
곡성소방서에 따르면 10일 오후 5시 40분쯤 전남 곡성군 곡성읍의 한 계곡 바위틈에서 사람이 쓰러져 있다는 등산객의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해 12월 경찰에 실종 신고가 접수된 44살 A씨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시신 상태를 바탕으로 A씨가 숨진 지 수 십일이 지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A씨의 신체에는 외상 등 타살 혐의는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부검을 진행하는 한편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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