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의 아파트에서 불이 나 주민 20여 명이 대피했습니다.
4일 낮 2시 15분쯤 광주광역시 광산구 운남동의 한 아파트 4층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119상황실에 접수됐습니다.
불은 집 안 절반을 태운 뒤 화재 발생 2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과정에서 3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졌고, 인근 주민 20여 명이 1층으로 대피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작은방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건사고 #화재 #소방 #아파트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