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일 저녁 6시쯤 김포공항을 이륙해 제주로 향하던 에어서울 RS907편 비행기가 조류와 충돌했습니다.
사고 직후 항공기는 운항 지속을 포기하고 김포공항을 회항했습니다.
당시 비행기 안에는 199명의 승객이 탑승중이었으나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해당 항공기는 회항 이후 기체에 대한 정밀 점검과 정비를 받았습니다.
에어서울은 예정 이륙 시간보다 4시간 50분 가량 지연된 밤 10시 50분쯤 대체 항공편을 띄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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