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소방본부는 4일 저녁 7시 25분쯤 울산시 남구 울산항 4부두 인근 배관에서 황산이 누출됐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배관은 울산항 4부두에서 선박으로 액체화물을 이송하는 데 사용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누출된 황산의 양은 320L로 추정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재까지 이 사고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누출된 황산을 회수하는 등 안전조치를 실시하는 한편,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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