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동부권과 서울 수서를 잇는 SRT가 오늘(1일) 첫 운행을 시작했습니다.
전라선에 투입된 여수·순천발-수서행 SRT는 오늘 아침 6시 46분 여수엑스포역에서 첫 출발했으며 매일 하루 2회 왕복, 총 4회가 운행됩니다.
이에 따라 서울을 향하는 전라선 고속철은 여수엑스포역에서 용산역 또는 서울역까지 가는 KTX 32회와 수서역까지 가는 SRT 4회 등 하루 36회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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