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라남도 출연기관인 남도 장터는 지난해 12월 법인 설립등기를 완료한데 이어, 이날 이사회를 열어 대표이사를 비롯해 4명의 선임직 이사를 추가로 선출해 15명 이사체제로 운영합니다.
남도 장터의 올해 총사업비는 전라남도 출연금 20억 원 등 총 41억 원으로 농축산물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합니다.
2004년 개설된 남도 장터는 매출액 3억 원을 시작으로 지난해 603억 원의 매출액을 달성했으며, 2023년 1월 말 기준 1,826개 업체, 3만 3,155개 상품이 입점했으며 43만 명의 온라인 회원 수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남도 장터는 봄을 맞아 3월 1일부터 한 달간 기존 할인행사와 함께 쌀을 제외한 전 품목 10% 추가 할인행사를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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