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대중 대통령과 세계 지도자의 평화사상'을 주제로 열린 학술회의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와 김성재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 이사장, 학계 전문가 등 1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석자들은 김대중 대통령과 세계 평화지도자의 사상과 철학을 공유하고 이를 통한 기후변화, 식량부족, 국가 간 분쟁 등 인류가 직면한 위기의 해결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인류와 지구를 살리는 김대중 대통령의 코스모 민주주의와 글로벌 평화 △후광학 창시를 위한 김대중 사상체계의 거시적 분석 △평화를 위한 세계질서의 기초 등을 주제로 한 강연도 이어졌습니다.
또 △민주주의와 불평등 △분쟁을 넘어 공생으로 △김대중과 미국, 다시 읽는 김대중-오부치 선언, 김대중과 유럽정치 등 3개 세션에서 DJ의 민주·평화·인권정신의 의미와 계승 필요성을 논의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해 처음 개최한 '김대중 평화회의'를 품격 있고 세계적인 국제행사로 지속 발전시키고, 김대중 대통령의 숭고한 정신이 계승·발전되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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