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16일)부터 이틀에 걸쳐 진행되는 2023학년도 대입 대비 광주 진로진학 박람회에는 전국 144개 대학이 참여해 197개 부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번 박람회에는 고려대와 연세대, 이화여대 등 수도권 52개 대학과 광주교대, 전남대, 조선대 등 광주·전남 35개 대학 등이 참여합니다.
박람회에서는 권역별 대입설명회는 물론, 전국 144개 대학 입학사정관 등 관계자를 만나 진학 상담을 할 수 있습니다.
또 학생부 종합전형 대비 모의 면접도 진행됩니다.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이 아니더라도 행사에 참여할 수 있으며, 학부모와 교원도 상담할 수 있습니다.
예·체능 계열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을 위해 미술과 체육, 음악 교사 등이 예체능 계열 설명회도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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