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 감염이 발생한 전남대병원이 응급실 진료 중단을 12월 1일까지 연장했습니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전남대병원은 질병관리청, 광주광역시 등과 논의 끝에 25일부터 2차 병원을 경유한 응급환자를 대상으로 재개할 예정이었던 응급실 진료를 감염확산 우려로 폐쇄 기간을 12월 1일까지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예약환자를 대상으로 한 대면외래는 예정대로 26일부터 재개됩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4-11-16 21:26
'달리는 택시 문 열고 부수고..' 만취 승객, 기사까지 마구 폭행
2024-11-16 21:10
'양식장 관리선서 추락' 60대 선원 숨져
2024-11-16 16:42
'강도살인죄 15년 복역' 출소 뒤 11년 만에 또다시 살인
2024-11-16 16:30
4살 원아 킥보드로 때린 유치원 교사, '다른 원생 11명도 폭행' 드러나
2024-11-16 16:17
前 야구선수 정수근, 상해에 이어 음주운전도 재판
댓글
(0) 로그아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