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광주 2번째 확진자 발생..1번째 환자의'딸')
국내 16번째이자 광주 첫 확진자의 딸이 광주에서 두 번째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광주 첫 확진자는 병원 등에서 3백여 명과 접촉했고, 보건당국이 접촉자 집중 관리에 들어갔습니다.
2.(21세기 병원 접촉자 272명 '격리·이송' 조치) 광주 첫 확진자와 두 번째 환자인 딸이 머문 21세기 병원에는 접촉자가 272명인 걸로 파악됐습니다. 같은 층을 사용한 환자들은 병원에 격리됐고, 나머지 접촉자들은 이송되거나 자가에 격리됐습니다.
3.(코로나 확산 공포.. 휴업ㆍ폐쇄 잇따라)
광주에서 국내 16번 확진자에 이어 18번 확진자가 나오면서 기관들의 폐업이나 휴업도 늘고 있습니다. 접촉자는 물론 접촉이 의심되는 시민들의 직장도 휴업에 들어갔습니다.
4.(어린이집*유치원 휴원..교육계도 '초긴장')
광주에서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대학과 초중고등학교는 개강을 연기하거나 휴업을 검토하고 있습니다.특히 오늘과 내일 이틀 동안 광주시 전체 어린이집과 유치원이 모두 휴원 합니다.
5.(땅 주인 몰래 마구 파헤쳐.. 군청‘떠넘기기') 신안군 상수도 공사를 하는 과정에 시공업체가 땅 주인이 허가해준 면적의 10배를 마구 파헤치면서 말썽을 빚고 있습니다. 신안군은 시공사의 과실이라며 발뺌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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