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되면서 광주*전남 곳곳에서 나무심기 행사가 펼쳐지고 있습니다.
온난화의 영향으로 나무들도 아:열대 수종로 바뀌고 있습니다. 이준석기자의 보돕니다.
호남정맥의 끝으로 보성군과 장흥군에 걸쳐있는 제암산에서 식목행사가 열렸습니다.
장애인과 노약자가 휠체어를 타고도
산림욕을 즐길 수 있는 경사가 완만한
산림 트레킹로드 6km구간입니다.
이곳에 산림생태문화체험단지를 조성중인만큼 보성군은 편백나무를 심었습니다
인터뷰-정종해 보성군수
건강에 좋다는 피톤치드가 보통 나무보다 10배나 많고 목재로 가공때 가격도 소나무보다 5배나 높다는 점도 고려됐습니다.
봄기운 산기운을 온몸으로 받아선지 실습나온 대학 새내기들도 힘든 줄을 모릅니다
인터뷰-김하나 순천대 신입생
최근 지구 온난화로 전남의 식목시기는
점차 빨라지는 추셉니다.
신안군이 지난달 29일 가장 먼저 나무를
심었고 보성군과 광주 남구에 이어 22일엔 장흥군이 대대적으로 나무를 심습니다.
식목 수종에도 온난화가 반영되고 있습니다
여수와 해남은 후박나무, 강진,광양 등은
종려와 비파등 아열대수종을 심고 있습니다
스탠드업-이준석(왼쪽) 경칩이 지나고 춘분을 앞둔 요즘 광주전남에서는 미래를 심는 작업이 본격화 됐습니다kbc이준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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