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달러 환율이 13년 6개월여 만에 1,400원선을 뚫었습니다.
22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은 개장 직후 1,400원을 넘어서 오전 9시 23분 현재 달러 당 1404.6원을 기록 중입니다.
환율이 1,400원대를 기록한 것은 금융위기 였던 2009년 3월 31일 이후 13년 6개월여 만입니다.
국내 주식시장도 급락하며 출발했습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이 자이언트 스텝(한 번에 기준금리 0.75%포인트 인상)을 단행하며 1% 넘게 밀리며 장을 출발했습니다.
오전 9시 30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23.45포인트(1.00%) 하락한 2,324.21을 기록중입니다.
지수는 전장보다 27.51포인트(1.17%) 내린 2,319.70으로 개장해 약세를 보이고 있다.
코스닥지수도 전장보다 9.68포인트(1.28%) 떨어진 745.28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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