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광둥성 지역 관광객들의 전남 방문이 3월 말부터 크게 늘어날 전망입니다.
전남관광재단은 중국 광둥성 관광객 유치를 위해 중국 3대 여행사 중 하나인 강휘국제여행사와 현지 여행사인 에이앤드티와 전남 관광상품 정기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이에 따라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주 2회 출발하는 전남 여행상품이 1년간 정기적으로 운영될 예정입니다.
이를 위해 강휘국제여행사 대표와 관계자를 초청해 목포와 여수, 광양, 신안 등 도내 해양·미식·문화·웰니스 관광자원을 직접 체험하는 팸투어를 진행했습니다.

또한 광저우와 전남을 잇는 관광상품 공동 개발 및 현지 판매망 구축을 통해 실질적인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고, 중국 광둥성 시장을 대상으로 한 전남 관광 홍보와 관광객 유치 확대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김영신 전남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중국 광둥성은 전남 관광의 핵심 전략 시장으로, 이번 팸투어와 3자 업무협약체결은 전남 관광상품이 중국 현지 시장에 뿌리내릴 수 있는 강력한 진출 기반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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