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들만의 리그', '싸움만 하는 국회', '일하지 않는 국회의원'. 대한민국 국회에 부정적인 이미지가 씌워진 배경에는 충분한 정보를 전달하지 못하는 언론, 관심을 두지 않는 유권자의 책임도 있습니다. 내 손으로 직접 뽑은 우리 지역구 국회의원, 우리 지역과 관련된 정책을 고민하는 국회의원들의 소식을 의정 활동을 중심으로 직접 전해 국회와 유권자 간의 소통을 돕고 오해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편집자 주>
조인철 더불어민주당 의원(광주 서구갑)이 대구를 찾아 지역 현안 등을 청취했습니다.
조 의원은 전날 대구 서구지역위원회를 방문해 합동 국정 간담회를 열고, 지역 현안 해결과 전국 정당 실현을 위한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5일 밝혔습니다.
이 자리에서 조 의원은 지역 균형 발전과 일자리 창출, 교통인프라 확충과 생활환경 개선, 원외 지역에 대한 당 차원의 상시 지원 체계 마련 등 다양한 현안을 논의했습니다.
조 의원은 "대구와 광주를 잇는 이번 연대가 실질적 입법 성과로 나타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광주와 대구의 협력이 공고해질수록 대한민국의 균형발전은 앞당겨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조 의원은 대구 서구 지역위원회에 특별당비 200만 원도 전달했습니다.
최규식 전 대구 서구 지역위원장은 "대구의 지지 기반을 강화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쉽지 않지만, 이번 방문이 큰 힘이 된다"고 지속적인 관심을 요청했습니다.
앞서 조 의원은 지난해 대구 서구 지역위원회와 상생 협약을 맺는 등 당세 취약 지역 지원을 위한 '전국정당추진특별위원회' 활동에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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