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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중한 국민 생명 보호..수상 안전 지킴이 양성 앞장”
      지진과 태풍 등 자연재해는 물론 물놀이 등 야외 활동 시 발생하는 수상안전사고로부터 국민의 고귀한 생명을 지켜주는 전문인력 양성에 지역 대학이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남부대학교는 호남권 대학으로는 처음으로 해양경찰청이 주관하는 ‘국가자격 수상구조사 교육기관’으로 신규 지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수상구조사는 수상에서 조난된 사람을 구조하기 위한 전문적인 능력을 갖춘 자에 자격을 부여하는 자격제도입니다. 수상구조사 자격증을 소지하려면 지정 기관 단체에서 교육과정을 이수한 후 국가자격 시험에 합격해야 합니다.
      2024-01-05
    • "겨울방학에 어디 갈까?"..화순 운주사에서 우주 탐험해요
      "하늘을 나는 물고기와 심해를 오가는 비행기. 무중력 환상 공간을 유영하는 우주인과 우주선 그리고 거대한 행성들." 아이들의 무한한 상상력을 자극하는 '우주 대탐험' 미디어아트 전시 내용입니다. 전남 화순군 운주사 내 복합문화관이 새로운 콘텐츠와 함께 재개관했습니다. 이번에 화순 운주사에 설치된 미디어아트 전용관에서 나무 비석 캐릭터와 함께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어 가상의 화순 8경을 체험하는 '화순 8경' 전시와 '우주 대탐험' 전시를 함께 만날 수 있습니다. 미디어아트 전시 상영시간은 총 20분으로 매시간 정각과 30분
      2024-01-05
    • 조개의 황제 ‘새조개’ 양식기술 연구 순조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새조개의 수하양식 가능성이 확인됨에 따라 종자 대량 생산을 위해 전복 가두리를 활용한 새조개 양식기술 연구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새조개는 육질이 두툼하고 식감이 좋아 국민 선호도가 높습니다. 조개의 황제로 불리는 잠입성 이매패류로 바다 수심 15m 부근의 저질 속에 잠입해 서식합니다. 해양의 식물성 플랑크톤을 먹는 습성에 따라 적절한 잠입환경이 조성되면 별도의 사료 공급 없이 양식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전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2021년부터 새조개 인공종자를 활용한 양성기술 개발에 착수해, 육
      2024-01-05
    • 최형우, KIA타이거즈와 역대 최고령 비FA 다년 계약
      KIA 타이거즈가 외야수 최형우와 역대 최고령 비FA 다년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KIA타이거즈는 5일 최형우와 계약 기간 1+1년에 연봉 20억, 옵션 2억 등 모두 22억 원에 다년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습니다. 2024년 옵션을 충족하면 2025년도 계약은 자동으로 연장됩니다. 최형우는 지난 시즌 121 경기에 출전해 타율 3할 2리, 17홈런, 81타점, 64득점, 130 안타를 기록하며 불혹의 나이에도 건재함을 과시했습니다. 또, 역대 최다 타점과 최다 2루타 기록을 경신하는 '기록적' 경기력을 보여주었습니다.
      2024-01-05
    • 전라남도, 지역 변화 이끌 ‘혁신 사업‘ 공모 진행
      전라남도는 19일까지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도민이 주도해 지역의 변화를 이끌 2024년 전남도 지역혁신 사업 공모를 진행합니다. 전남도 지역혁신 사업은 도민 삶과 밀접한 지역문제를 주민과 지역공동체가 스스로 해결하는 혁신활동을 지원하는 것입니다. 공모 후 서류 및 발표 심사를 통해 2월까지 대상 사업을 최종 선정할 계획입니다. 총 사업비는 3억 원으로 도비 40%, 시군비 55%, 자부담 5%이며 사업별 지원금액은 도비 900만 원, 시군비 1천200만 원 이내로 15개 사업을 추진합니다. 2023년 성과평가에서 우수사업
      2024-01-05
    • "눈 덮인 신안 1004섬 분재정원, 애기동백 매력에 홀리다"
      전남 신안군 '섬 겨울꽃 축제'에 2만 3,000명이 넘는 관광객이 방문해 애기 동백의 아름다움을 만끽했습니다. 신안군은 지난달 8일부터 이달 1일까지 1004섬 분재정원에서 개최된 '섬 겨울꽃 축제'에 2만 3천여 명의 방문객을 매료시켰다고 5일 밝혔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1004섬 분재정원을 찾은 방문객 수는 모두 15만 명으로, 겨울철에만 이 중 절반 가량인 7만여 명이 찾았습니다. 지난 2009년 처음 문을 연 이후 누적 방문객 수는 무려 174만 명에 달합니다. 신안군은 "1004섬 분재정원이 겨울철 관광 명소로
      2024-01-05
    • 야산으로 도시락 배달하던 트럭 추락..50대 중상
      벌목 현장 노동자들에게 도시락을 가져다주던 50대 트럭 운전자가 비탈길 아래로 떨어져 크게 다쳤습니다. 4일 오전 11시 40분쯤 전남 장흥군 장흥읍의 한 야산에서 50대 A씨가 몰던 1톤 트럭이 산 비탈길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A씨는 머리 등을 크게 다쳤으며, 광주의 한 대학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조사 결과 A씨는 벌목 현장 관리자로, 현장 노동자들에게 도시락을 전달하러 가던 중 사고가 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건사고 #도시락 #벌목 #추락
      2024-01-05
    • DJ 탄생 100주년 기념식과 행사 진행
      오늘 (5일) 전남도청에서 김대중 전 대통령 탄생 100주년을 맞아 뜻과 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행사가 다채롭게 펼쳐집니다. 오전 10시 도청 대강당에서는 '돌아보는 100년, 나아가는 100년’을 주제로 기념식이 진행된 뒤 다큐 영화 '길 위에 김대중’이 오전 10시 40분과 오후 2시 두 차례 무료 상영됩니다. 윤선도홀에서는 DJ 사진전과 소장품 특별 전시회가 진행되며, 내일(6일)은 전남문화재단에서 마련한 국악공연 ‘인동초의 봄’이 남도소리울림터에서 열립니다. #김대중#100
      2024-01-05
    • 일제강제동원시민모임 "조태열 후보자, 자격 없다"
      일제강제동원시민모임이 조태열 외교부 장관 후보자에 대해 대한민국 외교 수장으로서 자격이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일제강제동원시민모임은 4일 성명을 통해 "조 후보자는 외교부 2차관 시절 '재판거래 사건' 핵심 인물인 임종헌 당시 법원행정처 차장과 만나 재판 진행 과정과 계획을 논의했다"며 조 후보자 장관 임명을 반대했습니다. 조 후보자는 과거 양승태 사법부가 법관 해외파견 확대 등을 위해 박근혜 정부가 희망하는 대로 강제동원 손해배상 판결을 지연시킨 이른바 '재판거래' 사건에 관여한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2024-01-05
    • 혁신도시 발전 기금 50억 활용 모색 본격화
      광주시와 전라남도가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 발전기금 50억 원에 대한 활용 방안을 찾고 있습니다. 시·도는 혁신도시 활성화를 위한 지원 사업과 정주여건 개선 사업, 그리고 이전 공공기관과 연계한 지역 산업 육성 사업 발굴에 나섰습니다. 나주시는 지난해 12월 발전기금 50억 원을 출연했는데, 이 중 55%는 개발 이익 확산 사업에 사용되고, 나머지는 혁신도시 내 정주여건 개선에 활용됩니다.
      2024-01-05
    • 구름 많은 가운데 아침 기온 높아..미세먼지 '나쁨'
      금요일인 오늘 광주 전남은 대체로 구름 많은 가운데 기온이 평년보다 높은, 비교적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 기온은 영하 2도에서 6도 분포로 전날보다 3~5도 가량 높겠고, 낮 최고 기온은 10~13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전남 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미세먼지 농도가 광주 전남 모두 '나쁨' 수준을 기록하겠으니 외출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의 경우 0.5~1m, 남해 앞바다에서 0.5m로 비교적 잔잔하겠습니다.
      2024-01-05
    • 기아 오토랜드, 지난해 54만여 대 생산..역대 최대
      기아 오토랜드 광주가 지난해 역대 최대 생산을 달성했습니다. 기아 오토랜드 광주는 2023년 내수용 18만 7천여 대, 수출용 35만 3천여 대 등 총 54만 천여 대의 생산량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광주공장 설립 이래 역대 최대 생산 대수입니다. 차종별로는 스포티지 20만 5천여 대, 셀토스 16만 4천여 대, 봉고트럭 10만 천여 대 등으로 해외에서 많이 팔린 스포티지의 생산량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2024-01-04
    • 순천 해룡산단 공장서 노동자 추락..4명 부상
      공장 보수 작업을 하던 노동자들이 사다리에서 추락해 다쳤습니다. 오늘(4일) 오후 2시쯤 순천시 해룡국가산단의 한 공장에서 50대 노동자 A씨 등 4명이 4m 높이 사다리에서 천장 보수 작업을 하던 중 추락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2024-01-04
    • 광주광역시 "시립1요양병원 폐원은 없을 것"
      최근 시립제2요양병원 폐원으로 광주시 공공의료 축소에 대한 우려가 커진 가운데, 광주시가 1요양병원 폐원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광주시는 시립제1요양병원과 정신병원을 수탁 운영하는 빛고을의료재단에 공공보건의료 사업비 14억 원을 지원하는 한편, 정신병원 병상을 38병상 늘려 병원의 수익을 늘리고 공공의료를 함께 강화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당초 2027년까지 수탁 계약을 맺은 빛고을의료재단은 적자를 이유로 오는 4월 30일까지 조건부 해지를 통보했습니다.
      2024-01-04
    • 보조금 횡령 은폐 여수시, '공무원법 위반' 혐의
      여천농협 보조금 횡령 사실을 알고도 이를 은폐한 여수시청 공무원들이 공무원법 위반 혐의로 처벌을 받을 수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국민권익위원회는 공무원의 보조금 횡령 은폐에 대한 처분을 묻는 KBC 질의에 공직자는 보조금 위법사항을 인지한 경우 신고자 취하 여부와 관계없이 위법여부를 확인해야 하는 의무가 발생한다고 답변했습니다. 공무원법과 형법에 따르면 모든 공무원은 신고와 고발을 포함해 제3자의 불법 행위를 알고도 정당한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징계는 물론 1년 이하 징역이나 금고 또는 3년 이하의 자격정지에 처한다고 되
      202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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