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호 기자
    날짜선택
    • 쌓여 가는 해양쓰레기..멍드는 해안
      【 앵커멘트 】 전남 연안이 해양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매년 2만 6천여 톤의 쓰레기가 밀려 드는 반면, 치우는 양은 2만여 톤에 그치면서 하루가 다르게 쓰레기가 쌓여가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해남의 한 해안갑니다. 페트병부터 폐타이어까지, 모래밭이 쓰레기장으로 변했습니다. 중국 등 외국에서 흘러들어온 쓰레기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스탠드업-박성호 제 주변을 보시면 온통 파손된 양식장 어구로 가득 차 있습니다. 모두 바다를 통해
      2018-12-16
    • 완도군, 유네스코 생물권보존지역 등재 추진
      완도군이 유네스코 생물권보존지역 등재를 추진합니다. 완도군은 '생명과 순례, 치유의 섬'을 핵심 개념으로 지난해부터 40여 차례의 전략회의와 관련 용역을 진행하며 오는 2020년 유네스코 생물권보존지역 등재 신청서를 제출하기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완도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은 핵심구역과 완충지역, 협력구역 등 3개 구역으로 구분돼있으며 완도군 전역이 대상입니다.
      2018-12-14
    • '원장 마음대로 의사 채용' 강진의료원 감사 적발
      비리 의혹으로 논란이 일었던 강진의료원의 부적절한 행정이 전남도 감사에서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10월 말부터 강진의료원에 대한 특정감사를 실시한 결과 부적정한 행정 16건을 적발해 5명을 징계하고 5억5천만 원을 회수*상환하도록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감사 결과에 따르면 강진의료원은 인사위원회 심의나 공개채용 절차를 무시하고 원장이 직접 비공개로 의사직 14명을 채용하고 기준 없이 급여를 준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2018-12-14
    • '원장 마음대로 의사 채용' 강진의료원 감사 적발
      비리 의혹으로 논란이 일었던 강진의료원의 부적절한 행정이 전남도 감사에서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10월 말부터 강진의료원에 대한 특정감사를 실시한 결과 부적정한 행정 16건을 적발해 5명을 징계하고 5억5천만 원을 회수*상환하도록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감사 결과에 따르면 강진의료원은 인사위원회 심의나 공개채용 절차를 무시하고 원장이 직접 비공개로 의사직 14명을 채용하고 기준 없이 급여를 준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2018-12-14
    • '전남 1시군 1소방서' 목표 언제쯤?
      【 앵커멘트 】 전남지역은 5분 내에 현장에 도달하는 이른바 '골든타임'에 소방차가 도착할 확률이 평균 50%를 밑돌고 있습니다. 소방서 수가 적기 때문인데요 어제(13일) 전남 15번째 소방서인 함평소방서가 문을 열었지만 전남 7개 군에는 아직도 소방서가 없어 지역민들의 안전이 크게 위협받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함평군 대동면에 함평소방서가 새롭게 문을 열었습니다. 전남 15번째 소방서로, 100명의 소방인력과 소방차 20대가 배치돼 함평 지역 안전
      2018-12-14
    • '전남 1시군 1소방서' 목표 언제쯤?
      【 앵커멘트 】 전남지역은 5분 내에 현장에 도달하는 이른바 '골든타임'에 소방차가 도착할 확률이 평균 50%를 밑돌고 있습니다. 소방서 수가 적기 때문인데요 어제(13일) 전남 15번째 소방서인 함평소방서가 문을 열었지만 전남 7개 군에는 아직도 소방서가 없어 지역민들의 안전이 크게 위협받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함평군 대동면에 함평소방서가 새롭게 문을 열었습니다. 전남 15번째 소방서로, 100명의 소방인력과 소방차 20대가 배치돼 함평 지역 안전
      2018-12-14
    • '전남 1시군 1소방서' 목표 언제쯤?
      【 앵커멘트 】 전남지역은 5분 내에 현장에 도달하는 이른바 '골든타임'에 소방차가 도착할 확률이 평균 50%를 밑돌고 있습니다. 소방서 수가 적기 때문인데요 오늘 전남 15번째 소방서인 함평소방서가 문을 열었지만 전남 7개 군에는 아직도 소방서가 없어 지역민들의 안전이 크게 위협받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함평군 대동면에 함평소방서가 새롭게 문을 열었습니다. 전남 15번째 소방서로, 100명의 소방인력과 소방차 20대가 배치돼 함평 지역 안전을 담당하
      2018-12-13
    • 함평소방서 개청, 본격 업무 시작
      함평소방서가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오늘(13) 개청식을 가진 함평소방서는 전남 15번째로 신설된 소방서로 100명의 소방인력과 소방차 20대가 배치됐습니다. 전라남도는 1군 1소방서를 목표로 내년까지 장성과 완도에 소방서를 신설할 예정입니다.
      2018-12-13
    • '블랙아이스'에 17중 추돌사고...4명 다쳐
      【 앵커멘트 】 어제 아침 출근길 남해고속도로에서 17중 추돌사고가 난 것을 비롯해서 어제 하루만 광주전남지역에서 50건이 넘는 교통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사고 원인은 운전자가 인식할 수 없을 정도로 도로 위에 얇게 언 빙판, 이른바 블랙아이스 현상 때문인 것으로 추정됩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어제 오전 7시 반쯤, 순천에서 영암으로 향하던 한 차량의 블랙박스 영상입니다. 차선을 바꾸던 차량이 갑자기 제어력을 잃고 크게 휘청입니다. 도로 옆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나
      2018-12-12
    • '블랙아이스'에 17중 추돌사고...4명 다쳐
      【 앵커멘트 】 어제 아침 출근길 남해고속도로에서 17중 추돌사고가 난 것을 비롯해서 어제 하루만 광주전남지역에서 50건이 넘는 교통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사고 원인은 운전자가 인식할 수 없을 정도로 도로 위에 얇게 언 빙판, 이른바 블랙아이스 현상 때문인 것으로 추정됩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어제 오전 7시 반쯤, 순천에서 영암으로 향하던 한 차량의 블랙박스 영상입니다. 차선을 바꾸던 차량이 갑자기 제어력을 잃고 크게 휘청입니다. 도로 옆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나
      2018-12-12
    • '블랙아이스'에 17중 추돌사고...4명 다쳐
      【 앵커멘트 】 오늘 아침 출근길 남해고속도로에서 17중 추돌사고가 발생해 4명이 다치고 차량 20여대가 파손됐습니다. 사고 원인은 운전자가 인식할 수 없을 정도로 도로 위에 얇게 언 빙판, 이른바 블랙아이스 현상 때문인 것으로 추정됩니다. 첫 소식, 박성호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기자 】 오늘 오전 7시 반쯤, 순천에서 영암으로 향하던 한 차량의 블랙박스 영상입니다. 차선을 바꾸던 차량이 갑자기 제어력을 잃고 크게 휘청입니다. 도로 옆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나서야 가까스로 차량
      2018-12-11
    • 술에 취해 흉기 위협·폭행 50대 선원 붙잡혀
      술에 취해 동료를 흉기로 위협하고 폭행한 선원이 해경에 붙잡혔습니다. 목포 해양경찰서는 지난 5일 목포시 북항 선착장 앞 어선에서 동료 선원 45살 강 모 씨를 흉기로 위협하고 수 차례 폭행한 혐의로 선원 52살 김 모 씨를 붙잡았습니다. 해경은 동료들끼리 술을 마시다 사소한 시비로 다툼이 벌어졌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12-11
    • '학생 폭행 의혹' 목포 모 초교 교사 해임
      목포의 한 초등학교에서 교사가 학생들을 폭행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교육청이 해당 교사를 해임했습니다. 목포교육지원청은 지난달 9일 목포 모 초등학교에서 학생 4명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는 기간제 교사 김 모 씨를 해임하고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퇴직 교사 출신인 김 씨는 출산 휴가를 간 교사를 대체해 지난 10월부터 4학년 담임을 맡아왔습니다.
      2018-12-11
    • 교육감 직무수행 지지도 평가 전남 1위, 광주 15위
      장석웅 전라남도교육감이 전국 시도교육감 직무수행 지지도 평가에서 1위를 기록했습니다. 여론조사 기관 리얼미터에서 실시한 전국 17개 시도교육감 11월 직무수행 지지도 조사에서 장석웅 전라남도교육감이 51.4%의 긍정평가를 받아 전국 1위를 차지했습니다. 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은 39.2%의 긍정평가를 받는데 그쳐 15위로 하위권에 머물렀습니다.
      2018-12-11
    • 윤장현 전 광주시장, '채용비리 연루' 피의자 입건
      【 앵커멘트 】 윤장현 전 광주시장이 보이스피싱범에 속아 4억 5천만 원의 거액을 뜯긴 내용, 얼마 전 보도해드렸는데요. 이 보이스피싱범이 윤 전 시장에게 채용청탁까지 한 사실이 드러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박성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전남지방경찰청이 윤장현 전 광주시장을 직권남용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시 산하기관과 광주의 한 사립학교에 특정인물들이 채용되도록 압력을 행사했다는 겁니다. 윤 전 시장은 지난해 12월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부인, 권양숙 여
      2018-12-04
    • 윤장현 전 시장, 권양숙 사칭범 자녀 채용도 연루
      【 앵커멘트 】 윤장현 전 광주시장이 보이스피싱범에 속아 4억 5천만 원의 거액을 뜯긴 내용, 얼마 전 보도해드렸는데요. 이 보이스피싱범이 윤 전 시장에게 채용청탁까지 한 사실이 드러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박성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전남지방경찰청이 윤장현 전 광주시장을 직권남용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시 산하기관과 광주의 한 사립학교에 특정인물들이 채용되도록 압력을 행사했다는 겁니다. 윤 전 시장은 지난해 12월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부인, 권양숙 여
      2018-12-03
    • '보이스피싱 피해' 윤장현 전 시장, 채용비리 연루 수사
      경찰이 윤장현 전 광주시장의 채용비리 혐의를 포착해 수사에 나섰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지난해 12월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부인 권양숙 여사를 사칭한 보이스피싱범 김 모 씨의 자녀들이 시 산하기관과 광주의 한 사립중에 취업할 수 있도록 압력을 행사한 혐의로 윤 전 시장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윤 전 시장은 김 씨에게 속아 김 씨의 딸 계좌로 4차례에 걸쳐 4억 5천만 원을 송금해주기도 했습니다.
      2018-12-03
    • 전남도, 내년도 사업 국비 확보 막바지 총력
      전라남도가 내년도 사업을 위한 국비 확보에 막바지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어제(30일) 국회를 찾아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홍영표 원내대표를 만나 경전선 전철화 사업 기본 실시 설계비를 반영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경전선은 경상도와 전라도를 잇는 유일한 철도교통망으로 영남권은 복선 전철화 사업이 완공됐지만, 광주송정에서 순천을 오가는 전남권은 80여년 째 단선으로 남아있는 상태입니다.
      2018-11-30
    • 해남과 보성서 잇따라 화재... 2명 다쳐
      해남과 보성에서 잇따라 불이 나 2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낮 12시쯤 해남군 해남읍의 한 노점에서 석유버너에서 불이 나 요리를 하고 있던 주인 55살 윤 모 씨가 얼굴 등에 화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이에 앞선 오전 11시 반쯤 보성군 미덕면의 한 주택에서도 아궁이 주변 장작더미에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불이 나 77살 박 모 씨가 다쳤습니다.
      2018-11-30
    • 해남과 보성서 잇따라 화재... 2명 다쳐
      해남과 보성에서 잇따라 불이 나 2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낮 12시쯤 해남군 해남읍의 한 노점에서 석유버너에서 불이 나 요리를 하고 있던 주인 55살 윤 모 씨가 얼굴 등에 화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이에 앞선 오전 11시 반쯤 보성군 미덕면의 한 주택에서도 아궁이 주변 장작더미에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불이 나 77살 박 모 씨가 다쳤습니다.
      2018-11-30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