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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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물차가 80대 노인 치어 숨지게 한 뒤 뺑소니
      화물차가 80대 노인을 치어 숨지게 한 뒤 달아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제(24일) 아침 6시 40분쯤 광주 오치동의 한 교차로에서 길을 건너던 86살 이 모 씨가 1톤 화물차가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 씨를 친 뒤 구호조치를 하지 않고 달아난 혐의로 화물차 운전자를 뒤쫓고 있습니다.
      2018-12-25
    • 광주서 또 BMW 화재, 주차된 차량서 불
      BMW가 엔진결함으로 인한 화재 위험을 알고도 은폐ㆍ축소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온 가운데, 광주에서 또 BMW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오늘 저녁 6시 20분쯤 광주 도산동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 세워져 있던 BMW에서 불이 났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차량이 모두 타면서 경찰과 소방당국이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12-24
    • '택시운전사' 주인공 故 김사복 씨, 5.18 구묘역 안장
      영화 '택시운전사'의 실존 인물인 고 김사복 씨가 독일 기자 고 위르겐 힌츠페터와 함께 안장됩니다. 광주시 '5.18 구묘역 안장 TF팀'은 심의를 통해 현재 경기도의 한 성당묘지에 묻혀 있는 김 씨의 유해를 5.18 구묘역 힌츠페터 기념정원에 안장하는 안건을 승인했습니다. 힌츠페터는 5.18 당시 김 씨의 도움으로 광주의 참상을 취재해 전 세계에 처음으로 알렸으며, 죽은 뒤 광주에 묻어달라는 뜻에 따라 머리카락과 유품 등이 구묘역 힌츠페터 기념정원에 안장됐습니다.
      2018-12-24
    • 故 김사복 씨, 5.18 구묘역에 이장
      영화 '택시운전사'의 실존 인물인 고 김사복 씨가 독일 기자 고 위르겐 힌츠페터와 함께 안장됩니다. 광주시 '5.18 구묘역 안장 TF팀'은 심의를 통해 현재 경기도의 한 성당묘지에 묻혀 있는 김 씨의 유해를 5.18 구묘역 힌츠페터 기념정원에 안장하는 안건을 승인했습니다. 힌츠페터는 5.18 당시 김 씨의 도움으로 광주의 참상을 취재해 전 세계에 처음으로 알렸으며, 죽은 뒤 광주에 묻어달라는 뜻에 따라 머리카락과 유품 등이 구묘역 힌츠페터 기념정원에 안장됐습니다.
      2018-12-24
    • '택시운전사' 주인공 故 김사복 씨, 5.18 구묘역 안장
      영화 '택시운전사'의 실존 인물인 고 김사복 씨가 독일 기자 고 위르겐 힌츠페터와 함께 안장됩니다. 광주시 '5.18 구묘역 안장 TF팀'은 심의를 통해 현재 경기도의 한 성당묘지에 묻혀 있는 김 씨의 유해를 5.18 구묘역 힌츠페터 기념정원에 안장하는 안건을 승인했습니다. 힌츠페터는 5.18 당시 김 씨의 도움으로 광주의 참상을 취재해 전 세계에 처음으로 알렸으며, 죽은 뒤 광주에 묻어달라는 뜻에 따라 머리카락과 유품 등이 구묘역 힌츠페터 기념정원에 안장됐습니다.
      2018-12-24
    • 재판받던 60대 음독 시도..'생명 지장 없어'
      재판을 받던 60대 남성이 음독을 시도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오늘(21일) 오전 10시 반쯤 광주지법의 한 법정에서 재판을 받던 피고인 61살 김 모 씨가 갑자기 옷 주머니에서 제초제병을 꺼내 마신 뒤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적장애인을 성폭행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김 씨는 법정에서 질병으로 인해 성 장애 진단을 받았다고 주장하며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2018-12-21
    • "억울하다" 성폭행 피고인 법정서 음독, 생명 지장 없어
      재판을 받던 60대 남성이 음독을 시도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21일 오전 10시 반쯤 광주지법의 한 법정에서 재판을 받던 피고인 61살 김 모 씨가 갑자기 옷 주머니에서 제초제병을 꺼내 마신 뒤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적장애인을 성폭행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김 씨는 법정에서 질병으로 인해 성 장애 진단을 받았다고 주장하며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2018-12-21
    • 지난해 전남 1인당 진료비 전국 평균보다 33% 많아
      전남의 1인당 진료비가 전국 평균보다 30% 이상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광주전남지역 보건의료 현황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전남의 1인당 진료비는 210만 9천 원으로 전국 평균인 158만 6천 원보다 33% 많았고, 광주도 168만 2천 원으로 평균을 웃돌았습니다. 전남의 경우 지난해 60세 이상 진료비가 2조 3천504억 원을 기록해 전체 진료비의 61.2%를 차지했습니다.
      2018-12-21
    • 아파트 현관에 잇따라 불 지른 지적장애인 붙잡혀
      아파트 현관에 잇따라 불을 지른 20대 지적장애인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오늘(21일) 새벽 1시쯤 치평동의 한 아파트 16층에서 1층까지 계단을 통해 내려오면서 8세대의 우유 주머니에 불을 지른 혐의로 22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지적장애 2급인 김 씨는 경찰 조사에서 "화 나는 일이 있어서 불을 질렀다"고 진술했습니다.
      2018-12-21
    • 아파트 우유 주머니에 잇따라 불 지른 20대
      아파트 현관에 잇따라 불을 지른 20대 지적장애인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오늘(21일) 새벽 1시쯤 치평동의 한 아파트 16층에서 1층까지 계단을 통해 내려오면서 8세대의 우유 주머니에 불을 지른 혐의로 22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지적장애 2급인 김 씨는 경찰 조사에서 "화 나는 일이 있어서 불을 질렀다"고 진술했습니다.
      2018-12-21
    • 전남 일-생활 균형 전국 15위..광주도 하위권
      광주전남의 일과 생활 균형이 전국 하위권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용노동부가 지난해 지역별 일과 생활 균형 지수를 평가한 결과, 전남은 100점 만점에 35.2점으로 전국 17개 광역시도 가운데 15번째에 머물렀습니다. 광주도 36.1점으로 인천과 함께 전국 13위에 그쳤습니다.
      2018-12-21
    • 전남 일-생활 균형 전국 15위..광주도 하위권
      광주전남의 일과 생활 균형이 전국 하위권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용노동부가 지난해 지역별 일과 생활 균형 지수를 평가한 결과, 전남은 100점 만점에 35.2점으로 전국 17개 광역시도 가운데 15번째에 머물렀습니다. 광주도 36.1점으로 인천과 함께 전국 13위에 그쳤습니다.
      2018-12-21
    • 영광 불갑산, 전남 7번째 도립공원 지정·고시
      영광 불갑산이 7번째 전남 도립공원이 됩니다. 전남도 도립공원위원회는 '불갑산 도립공원 신규 지정안' 심의에서 참석 위원 9명 전원이 찬성해 원안대로 가결됐다며, 다음달 도립공원으로 고시된다고 밝혔습니다. 전남에는 조계산과 두륜산, 천관산 등 6개 도립공원이 지정돼 있습니다.
      2018-12-21
    • 영광 불갑산, 다음달 전남 7번째 도립공원 지정ㆍ고시
      영광 불갑산이 7번째 전남 도립공원이 됩니다. 전남도 도립공원위원회는 '불갑산 도립공원 신규 지정안' 심의에서 참석 위원 9명 전원이 찬성해 원안대로 가결됐다며, 다음달 도립공원으로 고시된다고 밝혔습니다. 전남에는 조계산과 두륜산, 천관산 등 6개 도립공원이 지정돼 있습니다.
      2018-12-21
    • 경찰, 스쿨미투 광주 고교 교사 5명 기소의견 송치
      경찰이 스쿨미투가 불거진 광주 모 고등학교 교사 5명을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넘기기로 했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제자를 성추행한 혐의로 광주 모 고등학교 교사 1명을, 폭언 등 정서학대를 한 혐의로 교사 4명에 대해 기소의견으로 이르면 오는 24일 검찰에 송치할 예정입니다. 함께 입건된 11명은 불기소 의견을 달아 송치하기로 했습니다. 해당 학교 학생들은 지난 9월 SNS 계정을 만들어 피해 사실을 알렸으며, 교육청은 학생 전수조사를 실시해 교사 16명을 경찰에 수사의뢰 했습니다.
      2018-12-21
    • 스쿨미투 광주 고교 교사, 기소의견 송치
      경찰이 스쿨미투가 불거진 광주 모 고등학교 교사 5명을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넘기기로 했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제자를 성추행한 혐의로 광주 모 고등학교 교사 1명을, 폭언 등 정서학대를 한 혐의로 교사 4명에 대해 기소의견으로 이르면 오는 24일 검찰에 송치할 예정입니다. 함께 입건된 11명은 불기소 의견을 달아 송치하기로 했습니다. 해당 학교 학생들은 지난 9월 SNS 계정을 만들어 피해 사실을 알렸으며, 교육청은 학생 전수조사를 실시해 교사 16명을 경찰에 수사의뢰 했습니다.
      2018-12-21
    • 광주지법, 전두환 형사재판 방청권 배부
      법원이 다음달 7일 열리는 전두환 전 대통령의 형사재판 방청권을 추첨 배부합니다. 광주지법은 다음달 4일 오전 10시부터 30분 동안 광주지법 6층 대회의실에서 전 씨의 사자명예훼손 사건 재판 방청 응모를 받은 뒤 추첨을 통해 방청권 75장을 배부합니다. 전 씨는 자신의 회고록을 통해 고 조비오 신부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됐으며, 건강을 이유로 지난 8월 첫 공판에 출석하지 않은 뒤 서울에서 재판을 받겠다며 관할 이전을 신청했지만 결국 기각 됐습니다.
      2018-12-21
    • 전두환 형사재판 방청권, 다음달 4일 배부
      법원이 다음달 7일 열리는 전두환 전 대통령의 형사재판 방청권을 추첨 배부합니다. 광주지법은 다음달 4일 오전 10시부터 30분 동안 광주지법 6층 대회의실에서 전 씨의 사자명예훼손 사건 재판 방청 응모를 받은 뒤 추첨을 통해 방청권 75장을 배부합니다. 전 씨는 자신의 회고록을 통해 고 조비오 신부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됐으며, 건강을 이유로 지난 8월 첫 공판에 출석하지 않은 뒤 서울에서 재판을 받겠다며 관할 이전을 신청했지만 결국 기각 됐습니다.
      2018-12-21
    • 성관계 촬영한 前 기간제 교사 '징역 3년'
      고교생 제자와의 성관계 장면을 촬영하고, 성적을 조작해 준 혐의로 기소된 전직 기간제 교사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1부는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 기소된 광주의 한 여고 전 기간제 교사 36살 김 모 씨에 대해 징역 3년을 선고하고,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와 아동청소년 관련 기관 취업제한을 명령했습니다. 김 씨는 자신이 기간제 교사로 일하던 여고에서 지난 6월부터 3차례에 걸쳐 제자 A양과의 성관계 영상을 촬영하고, 지난 7월에는 A양의 기말고사 서술형 답안
      2018-12-21
    • 성관계 촬영ㆍ성적 조작 前 기간제 교사 징역 3년
      고교생 제자와의 성관계 장면을 촬영하고, 성적을 조작해 준 혐의로 기소된 전직 기간제 교사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1부는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 기소된 광주의 한 여고 전 기간제 교사 36살 김 모 씨에 대해 징역 3년을 선고하고,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와 아동청소년 관련 기관 취업제한을 명령했습니다. 김 씨는 자신이 기간제 교사로 일하던 여고에서 지난 6월부터 3차례에 걸쳐 제자 A양과의 성관계 영상을 촬영하고, 지난 7월에는 A양의 기말고사 서술형 답안
      2018-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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