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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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0억대 배임·허위광고' 홍원식 前남양유업 회장 구속
      100억 원대 배임과 허위 광고 등의 혐의를 받는 홍원식 전 남양유업 회장이 결국 구속됐습니다. 서울중앙지법 남천규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28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배임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홍 전 회장에 대해 "증거를 인멸할 염려가 있다"며 영장을 발부했습니다. 홍 전 회장과 함께 배임수재 혐의를 받는 박모 전 남양유업 연구소장도 함께 구속됐습니다. 홍 전 회장은 남양유업을 운영하면서 친인척이 운영하는 업체를 거래 중간에 불필요하게 끼워 넣어 회사에 100억 원대 손해를 끼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납품업체들로부터
      2024-11-29
    • '탈모 예방ㆍ모발 촉진' 화장품 허위 광고 무더기 적발
      탈모 증상 완화 효과를 내세워 온라인에 허위 광고한 게시물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식약처는 탈모 관련 효과를 홍보한 화장품 판매 온라인 게시물 151건을 점검해 이중 허위ㆍ광대 광고한 67건을 확인했습니다. 적발된 67건 중 화장품 책임판매업자가 직접 광고한 게시물은 27건으로 관할 기관에 행정처분이 의뢰됐습니다. 현행법에 따르면 인체 적용 시험 자료 등을 제출해 기능성 화장품으로 인정받은 제품의 경우에는 '탈모 증상 완화에 도움을 주는 화장품'이란 문구와 함께 광고할 수 있습니다. 다만 효과가 있는 의약품으로 오인할 수
      2024-10-25
    • "80% 성공률 보장" 유명인 사칭해 허위광고..경찰 수사
      유명 정·재계 인사를 사칭해 투자를 권유하는 불법 광고가 기승을 부림에 따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14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서초경찰서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김종인 전 미래통합당(국민의힘 전신) 비상대책위원장, 주진형 전 한화투자증권 대표 등을 사칭해 이용자들에게 주식 투자를 유도하는 불상의 피의자를 사기 혐의로 수사선상에 올려놓은 상태입니다. 서울경찰청은 지난달 23일 고발장을 접수해 사건을 서초경찰서에 배당해 조만간 고발인 조사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앞서 페이스북 등 SNS에는 김 전 위원장을 사
      2023-11-14
    • 주택ㆍ중고차 미끼용 허위광고 관련자 무더기 적발
      국토교통부와 경찰청은 주택과 중고차에 대한 미끼용 가짜매물 특별단속을 실시한 결과, 주택 분야에서 총 95건ㆍ206명을 검거하였으며, 중고차 분야에서는 총 27건ㆍ39명을 검거하여, 총 122건ㆍ245명을 검거하고 이 가운데 5명을 구속하였다고 발표하였습니다. 이번 특별단속은 “서민과 청년층을 울리는 주택과 중고 자동차에 대한 미끼용 가짜매물 광고 행위에 대해서 엄정하게 단속할 것”을 강조한 대통령 지시에 따라 이뤄졌습니다. 국토교통부는 특별단속 기간에 주택 분야 온라인상 부동산 중개대상물 표시ㆍ광고에 대한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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