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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념치킨의 아버지' 윤종계 맥시칸치킨 창업주 별세
      '양념치킨'이라는 새 장르를 만들며 한국 치킨 문화를 바꾼 윤종계 맥시칸치킨 창업주가 별세한 소식이 뒤늦게 전해졌습니다. 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양념치킨의 아버지'로 불리던 윤종계 씨가 지난달 30일 별세했습니다. 향년 74세. 고인은 자택에서 심장마비로 숨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윤 창업주는 1980년대 대구에서 치킨집을 운영하던 당시, 시간이 지나면 비리고 퍽퍽해지는 프라이드치킨의 한계를 해결하려고 양념 소스 개발에 몰두한 인물로 알려져 있습니다. 김치 양념에서 착안해 마늘·생강 등을 더하고, 물엿으로
      2026-01-08
    • '3,370만 명 개인정보 유출' 쿠팡 김범석 의장, 국회 과방위에 불출석사유서
      - 박대준·강한승 전 대표도 불출석 의사 - 여야 "책임 회피·국민 무시·국회 기만" 쿠팡 창업주인 김범석 쿠팡Inc 이사회 의장이 오는 17일 개인정보 유출 사태 관련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청문회에 출석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14일 밝혔습니다. 쿠팡의 박대준·강한승 전 대표도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했습니다. 이에 과방위 소속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3,370만 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국가적 참사 앞에서 쿠팡 책임자들은 국민과 국회를 외면하고 줄행랑을 선택했다"며 이 같은
      2025-12-14
    • 꼬치구이 전문점 '투다리' 키운 진도 출생 김진학 이원 창업주 별세
      1987년 개업한 꼬치구이 전문점 '투다리'를 1989년 프랜차이즈 업체로 키우며 국내 외식업계의 새 장을 개척한 김진학 이원 창업주 겸 회장이 지난 6일 오후 8시41분께 인천 한 병원에서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다고 회사 측이 8일 전했습니다. 향년 78세. 1947년 전남 진도에서 태어난 고인은 목포공고를 졸업한 뒤 포항제철 기능직으로 일하다 35세 때는 7급 공무원 시험에 합격해 상공부(현 산업통상자원부)에서 6개월가량 근무한 적도 있습니다. 미리 따둔 '고압가스 자격증' 덕분에 인천도시가스로 옮겼다가 일본 출장길에 접한
      2025-10-08
    • 검찰, 수백억 원 횡령 혐의 홍원식 전 남양유업 회장 소환 조사
      검찰이 수백억 원대 회삿돈을 횡령한 혐의로 고소된 홍원식 전 남양유업 회장을 소환 조사했습니다. 1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사부(김용식 부장검사)는 이날 홍 전 회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습니다. 앞서 남양유업은 지난 8월 홍 전 회장 등이 남양유업 자기자본의 2.97%에 이르는 약 201억 원을 횡령·배임한 것으로 의심된다며 홍 전 회장과 전직 임원 3명을 고소했습니다. 검찰은 홍 전 회장을 상대로 사업 수주 대가로 납품업체로부터 리베이트를 받거나 해외 수출 과정에서 중간업체를 통해 수출
      202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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