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동킥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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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면허 고교생이 타던 전동킥보드, 승용차 '쾅'..1명 경상
      무면허 고교생이 타던 전동킥보드가 승용차와 충돌해 1명이 다쳤습니다. 11일 밤 11시쯤 광주광역시 남구 봉선동의 한 교차로를 달리던 고등학교 1학년 16살 A양이 타던 전동 킥보드와 27살 남성이 몰던 승용차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A양은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A양은 공유킥보드를 대여해 타고 집으로 가던 길이었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A양은 면허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CCTV 영상을 확보해 신호위반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2-10-12
    • '규제 강화'에도 전동킥보드 법규위반 13.6만 건
      전동 킥보드 이용 규제가 강화됐지만 최근 1년 간 교통법규 위반 건수가 13만 6천 건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국민의힘 조은희 의원이 경찰청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개정 도로교통법이 시행된 지 1년여 간(2021년 5월~2022년 6월) 전동킥보드 교통법규 위반 건수는 총 13만 6천 건으로 집계됐으며 범칙금은 43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전동킥보드 사고 건수는 2018년에 225건, 2019년 447건, 2020년 897건, 2021년 1,735건으로 해마다 약 2배씩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22-09-20
    • [영상]전동킥보드 업체 화재..킥보드 배터리서 '불'
      전동킥보드 업체의 점포에서 불이 났습니다. 오늘(11일) 오후 2시 반쯤 광주광역시 북구 용봉동의 한 전동킥보드 업체의 점포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점포 33㎡를 모두 태우고 15분 만에 꺼졌으며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소방당국은 전동킥보드 배터리에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2-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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