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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 기업 CES 2026서 빛났다' 글로벌 기술 경쟁력 입증
      전남지역 기업들이 세계 최대 IT·가전 박람회 CES 2026에서 독보적 기술력을 앞세워 미국 시장 진출을 위한 독점 계약과 기술 협력을 이끌어냈습니다. 전남도는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베네시안 엑스포에서 전남관 개관식을 갖고 전남 기업의 혁신 기술을 세계 무대에 선보였습니다. AI 재난감지 솔루션 기업인 ㈜아이아이에스티(IIST)는 미국 퍼시픽 테크(Pacific Tech and Innovation Inc.)와 북미 시장 진출과 공동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습니다. 현지 시장 안착
      2026-01-07
    • 전라남도, 제조업 5개 기업과 423억 원 투자협약
      전라남도가 최근 2개월 동안 시·군과의 협력을 통해 제조업 분야 5개 기업과 423억 원 규모의 서면 투자협약을 맺었습니다. 투자협약으로 기업 유치가 마무리되면 순천, 광양, 영암, 함평, 해남에 170명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될 전망입니다. 전남도에 따르면 순천 율촌산단에 티와이세라㈜, 광양 옥곡신금산단에 ㈜서호산전, 영암 대불국가산단에 ㈜목원이엔지, 함평 동함평산단에 ㈜플러버, 해남 땅끝해남식품특화단지에 농업회사법인 ㈜해남참농가가 각각 투자협약을 맺었습니다. 투자협약에 따라 티와이세라는 순천 율촌산단에 191억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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