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배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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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라남도 전국 최대 규모 벼 재배면적 감축 쌀값 상승 견인
      올해 전남 도내 벼 재배면적이 14만 2천443ha로 전년(14만 7천738ha)보다 5천295ha가 줄어, 전국 최대 감축 면적으로 산지 쌀값 상승을 견인했습니다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벼 재배면적 조사 결과에 따르면 벼 재배면적 감축 규모는 시·도별로 ▲전남 5천295ha ▲충남 4천515ha ▲전북 3천629ha ▲경북 2천723ha ▲경남 2천254ha 순으로, 전남이 전국 1위를 차지했습니다. 전국적으로는 약 2.9%로 2만 199ha가 줄었습니다. 전남 지역은 8개 시·도 중
      2025-11-16
    • 전라남도 "마늘·양파 경작 신고 참여하세요"
      전라남도가 2024년산 마늘·양파의 수급과 가격 안정을 위해 신고에 적극 참여할 것을 독려하고 있습니다. 이는 통계청과 농촌경제연구원의 마늘·양파 재배면적 통계조사가 현실과 차이가 있는 데다, 매년 정확한 재배 면적을 명확하게 파악하지 못한 가운데, 기상이변 및 소비 동향에 따라 가격 변동성이 커 수급관리에 어려움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경작 신고 대상은 마늘·양파 재배 면적이 1천㎡(300평) 이상인 농업경영체 등록 농업인으로, 신고 기간은 오는 12월 31일까지입니다. (사)한국마늘연합
      2023-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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