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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교조 "학교급식 예산 떠넘기는 전라남도ㆍ교육청" 규탄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전남지부는 4일 "전라남도교육청과 전라남도청이 학생들의 밥상 예산을 덜 내기 위해 서로 떠넘기고 있다"며 "갈등을 중단하고 재정 지원을 확대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전교조는 성명서를 통해 "전남도교육청과 전남도청이 2024년도 무상급식 식품비 분담률 조정을 하지 못하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전교조는 "양 기관은 2024년 식품비 단가를 200원 또는 400원으로 할지 고민하고 있다. 식품비 분담률도 6대 4, 5대 5로 할지 합의하지 못하고 있다"며 "서로 더 분담하겠다는 것이 아닌 덜 분담하려고
      2023-12-04
    • "도시가스 요금 인상 중단 촉구"..광주시 "검토 안해"
      광주의 시민단체가 도시가스 요금 인상 계획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민생문제 연구기관인 소리통연구소 최회용 이사장은 오늘(31일) 광주광역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광주해양도시가스를 인수한 맥쿼리 측에 요금 인상 계획을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광주시는 외부 회계법인으로부터 도시가스 공급 비용 산정 용역 결과를 보고 받았지만 인상을 구체적으로 검토한 적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2023-10-31
    • 전남 시군 택시ㆍ버스요금 줄줄이 인상...서민 주머니 부담
      전남 22개 시군 택시요금이 내달부터 줄줄이 인상될 예정입니다. 이어서 내년 상반기에는 시내버스와 농어촌버스 요금도 인상될 예정이어서 서민들의 부담이 가중될 것으로 우려됩니다. 23일 전라남도에 따르면 소비자정책심의위원회가 마련한 택시 운임·요율 조정 기준을 최근 도내 22개 시군에 통보했습니다. 택시 운임·요율 조정 기준 세부 내용을 보면 중형택시 기준으로 기본요금(2㎞까지)은 3,300원에서 4,300원으로 인상됩니다. 기본요금 이후 요금은 134m당 100원에서 130m당 100원으로, 거리시간
      2023-10-23
    • "다 오른다" 오늘부터 지하철 요금 1,400원...내년 추가 인상
      수도권 지하철 기본요금이 1,400원으로 인상됐습니다. 7일부터 서울과 경기, 인천 등 수도권 기본요금이 1,250원에서 1,400원으로 올랐습니다. 지하철 기본요금이 오른 건 지난 2015년 6월 이후 8년 만입니다. 내년 하반기 지하철 기본요금은 1,550원으로 추가 인상될 예정입니다. 이번 인상으로 수도권 지하철 정기권 기본요금도 모두 올랐습니다. 서울 전용 1단계 정기권은 기존 5만 5,000원에서 6만 1,600원으로, 18단계 정기권은 11만 7,800원에서 12만 3,400원으로 인상됐습니다. 인상 전에 충
      2023-10-07
    • 원유 가격 인상..우윳값 또 오른다
      우유 원유 가격이 인상되며 1일부터 흰 우유를 포함한 유제품 가격이 일제히 오릅니다. 서울우유협동조합은 1일 흰 제품인 '나100%우유'(1L)의 출고가를 대형할인점 기준으로 3% 인상합니다. 이에 따라 대형마트에서 '나100%우유' 가격은 2,900원대가 됩니다. 매일유업도 우유 제품 가격을 4~6% 인상합니다. 가공유 제품은 5~6%, 발표유와 치즈 제품의 경우 6~9% 가격을 올립니다. 남양유업도 흰 우유 제품인 맛있는우유GT(900㎖) 출고가를 4.6% 인상하고, 다른 유제품 출고가도 평균 7% 인상하기로 했습니다.
      2023-10-01
    • 내년도 건강보험료 결정...동결이냐 0%대 인상이냐
      내년도 건강보험료율(건보료율)이 26일 최종 결정됩니다. 정부가 건보료 인상 최소화를 공언한 만큼 동결 또는 0%대 인상이 이뤄질 것이란 의견에 무게가 실리고 있습니다.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이날 오후 서울 강남구 국제전자센터에서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건정심)를 열고 2024년도 건보료율을 안건으로 논의, 확정할 방침입니다. 건보료율은 매년 사용자, 근로자, 복지부, 기획재정부, 공익위원 등 25명으로 구성된 심의위원회에서 결정하고, 이후 복지부가 시행령을 개정해 확정합니다. 건정심은 통상 매년 8월에 다음 연도 건보
      2023-09-26
    • '전기요금 또 올리나'..한덕수 총리 "요금 조정 검토해야"
      한덕수 국무총리가 전기요금 추가 인상 가능성을 열어놨습니다. 한 총리는 7일 국회 경제 분야 대정부 질문에서 '한국전력 부채와 관련해 어떤 대책을 갖고 있는지'를 묻는 더불어민주당 김정호 의원 질의에 "가능하다면 전력 요금 조정도 신중하게 검토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한 총리는 "이전 정부에서 전력 요금을 ㎾당 6.9원 올렸고, 윤석열 정부 들어서는 총 4번 33.5원, 31%를 올렸다"며 "이전 정부에서 국제유가가 오르고 가스 값이 오르는 와중에 고통스럽더라도 가격 조정을 해줬어야 하는데 못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
      2023-09-07
    • “우리집은 얼마나 더 내야하나”...2분기 전기요금 인상 초읽기
      한 달여 미뤄진 올 2분기(4∼6월) 전기요금 인상이 초읽기에 들어간 가운데 각 가정이 얼마나 더 많은 부담을 해야 할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정부·여당은 전기요금 인상에 따른 물가 상승 우려와 국민 여론 등을 고려해 이달 중 ㎾h(킬로와트시)당 한 자릿수 이내의 '소폭 인상'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앞서 정부는 지난 1분기(1∼3월)에 ㎾h당 13.1원을 인상한 바 있습니다. 지난 2020년 기준 에너지경제연구원의 에너지 총조사에 따르면 도시 지역 가구당 6월 평균
      2023-05-05
    • '산업용의 3배' 농어업용 전기요금 개선해야
      전라남도가 어업인의 저온저장시설과 산지위판장의 농사용 적용 등 전기요금 제도 개선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국제 유가 인상과 지난해 3차례에 걸친 농사용 전기요금 정액 인상으로 어업인 경영 부담이 가중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한전이 원가연계형 요금제를 2021년부터 적용, 정율이 아닌 정액 기준으로 전기요금을 인상해 결과적으로 산업용(갑)Ⅱ는 32%, 농사용(갑)은 97%로 인상, 농사용이 산업용에 비해 3배 높게 인상됐다고 밝혔습니다. 여기에 농업 분야의 경우 생산자 저온보관시설의 농사용 전기 사용이 가능하지만
      2023-02-16
    • 전기요금 급등..어려움 커진 어민들 '성토'
      전남의 수산단체들이 비대위를 구성하고 전기요금 인상을 반대하고 나섰습니다. 전남 수산단체 회원 50여 명은 오늘 완도에서 집회를 열어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전기요금 인상을 반대하고 나섰습니다. 비상대책위원회는 전기료의 급격한 인상으로 경영에 큰 부담이 되고 있다며 어업인의 어려움을 외면한 정부와 한전을 성토했습니다. 정부와 한전은 요금 현실화를 위해지나 4월과 10월 두 차례에 걸쳐 kw당 12.3원을 인상했습니다. 수산업자들은 용도과 상관없이 정액으로 오르면서 농어업용 전기의 인상폭이 30%를 넘어서는 등 상대적으로 높
      2022-11-04
    • 추석 이후에도 먹거리 물가 오를 듯..라면 가격 인상 예고
      추석 이후에도 먹거리 물가가 상승세를 유지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 따르면 주요 농산물의 경우 면적 감소와 병충해 등으로 생산량이 줄면서 이번 달엔 1년 전보다 가격이 비쌀 것으로 예상됩니다. 청양계풋고추 이번 달 도매가격은 10㎏ 기준 4만 8천 원으로 1년 전보다 89% 비쌀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파프리카(빨강) 역시 5㎏ 기준 도매가격이 지난해보다 46.5% 오른 4만 원이 될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가공식품 가운데 라면은 이미 가격 인상이 예고됐습니다. 농심은 원가 부담 증가를 이유로 라면 브랜드 2
      2022-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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