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선택
    • 대한민국 농업 신기술 아프리카 대륙 풍년 꿈 이룬다
      ◇한국-아프리카 주요국가 농업협력 약속 대한민국의 우수한 벼농사 경험과 신기술이 결합한 축적된 이른바 ‘케이(K)-라이스벨트’ 사업이 아프리카 대륙의 식량난을 해결하는 풍년 농사의 꿈으로 결실을 맺을 전망이어서 국내외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특히 국제적으로 식량안보가 중요 정책과제와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아프리카 주요국가와의 협력 속에서 오랜 노하우를 축적한 한국의 농사기법과 이를 실현하기 위해 신기술을 적용해 만든 농기계를 수출하는 쾌거를 동시에 이룰수 있어 더욱 성과가 주목됩니다.
      2023-07-12
    • 갈수록 줄어드는 농업소득…지난해 평균 949만 원 그쳐
      러·우 사태 등 글로벌 요인으로 인한 경영비 급등과 쌀·한우 등 주요 품목의 가격하락으로 인해 2022년 농업소득은 949만 원으로 전년대비 26.8%(348만 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18일 발표한 ‘2022년 농가경제조사 결과’에 따르면 2022년 농가소득은 평균 4,615만 원으로, 전년대비 3.4%(161만 원) 감소했습니다. 농가소득 구성별로는 농업소득은 주요 품목의 경영비 급등과 수입 하락에 따라 감소했으나, 이전소득과 농업 외 소득의 증가가 농가소득
      2023-05-18
    • “나라 지키고 쌀 지키는 애국정신 심어요”
      왜적을 물리친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애국정신과 식량주권을 지키는 우리 쌀의 중요성을 함께 일깨우는 모내기 체험 행사가 마련됩니다. 문화재청 현충사관리소는 오는 20일 오전 10시 충무공 이순신 묘소(아산시 음봉면)에서 충무공 이순신 장군 위토(位土)의 역사적 의의를 되새기는 모내기 체험 행사를 개최합니다. 참가는 전자우편(kjw0991@korea.kr)으로 오는 16일까지 신청하면 됩니다. '위토(位土)'는 제사 또는 이와 관련된 일에 필요한 비용을 충당하기 위해 마련된 토지입니다. 충무공 이순신 장군 위토가 1931년 5
      2023-05-11
    • "가루쌀, 우리 식탁을 지켜줘!"
      남아도는 우리나라 쌀문제를 해결하고 미래 식량주권을 지키는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는 ‘가루쌀’의 가치를 공론화하는 행사가 마련돼 눈길을 끕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오늘(27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가루쌀로 여는 농업과 식품의 미래! 가루쌀로 지키는 우리나라 식량주권!'이라는 주제로 '가루쌀 미래비전 선포식'을 개최합니다. 농식품부는 식품 원료로서 가루쌀의 가치와 가능성을 알리고 농업과 식품산업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하기 위해 가루쌀 산업 생태계 조성에 대한 미래비전을 제시합니다. 이번 선포식에서는 가루
      2023-04-27
    • 농작물재해보험료, 최대 60%까지 지원한다
      정부가 농가의 ‘농작물피해보험’ 가입 부담을 덜기 위해 보험료의 41~60%를 지원합니다. ‘농작물피해보험’은 태풍과 가뭄,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 발생 시 보험금을 지급해 농가의 경영 안정을 도모하는 제도입니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정황근)는 벼 재배 농가가 자연재해 위험에 대비해 영농에 안정적으로 종사할 수 있도록, 올해 벼 농작물재해보험을 오늘(24일)부터 6월 23일까지 판매한다고 밝혔습니다. 벼 재해보험은 병해충 특약 가입 시 흰잎마름병, 벼멸구, 도열병, 줄무늬잎
      2023-04-24
    • “친환경 쌀농사 과정 궁금하셨죠?”
      친환경 농업인과 친환경농법으로 농사를 짓고 싶은 농업인이 쉽게 재배기술을 배울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친환경 벼 재배기술을 영상으로 제작, 보급합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원장 서해동)은 친환경인증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친환경 벼 재배기술’을 영상으로 제작하여 유튜브, 블로그 등 누리소통망에 게재하였습니다. 최근 친환경인증 농가의 고령화 등으로 고유의 친환경 농법이 단절되지 않도록 하고 친환경 농업인과 친환경농법으로 농사를 짓고 싶은 농업인이 쉽게 재배기술을 배울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친환경 벼 재배기
      2023-04-21
    • 韓, 세계 식량위기 극복 쌀 5만 톤 원조
      코로나19 사태와 분쟁, 기후변화 위기 등으로 더욱 악화된 식량난을 겪고 있는 세계 각국의 식량위기 극복을 위한 노력에 우리나라도 동참합니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정황근)는 올해도 유엔 세계식량계획(이하 WFP)을 통해 6개 식량 위기국을 대상으로 쌀 5만 톤을 지원한다고 오늘(21일) 밝혔습니다. 우리나라는 2018년 1월 식량원조협약(FAC, Food Assistance Convention) 가입 시 쌀 5만 톤 규모의 식량원조를 국제사회에 공약하였으며, 2018년부터 매년 5만 톤의 쌀을 식량위기국의 난민과 이주민에게 지
      2023-04-21
    • 이재명, 텃밭 '쌀' 행보'..통합과 정부 실정 부각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광주와 전남을 찾아 대학생들과 '천원 아침밥'을 함께 먹고, 농민들을 만나 양곡법 개정안에 거부권을 행사한 윤 대통령과 국민의힘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이번 방문은 민주당의 핵심 기반인 호남 민심을 딤딜돌 삼아 수도권 민심을 잡으려는 행보로 풀이됩니다. 이계혁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지난해 12월 이후 3개월 만에, 당 쇄신을 위한 당직 개편 이후 처음으로 이 대표가 광주를 찾았습니다. '천원 아침밥'을 전국에서 처음으로 시행한 전남대를 찾아 학생들과 함께 식사를 하며
      2023-04-07
    • 조수진, “이재명 ‘기본금융’은 본인 리스크 회피용"
      조수진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기본금융’ 주장에 대해 “진실로 민생을 위한 법안이면 반대할 이유가 없다”면서 그러나 “지금 이재명 대표가 마구 쏟아내는 것은 본인의 리스크 벗어나기 위한 것 아니냐”고 직격 했습니다. 조 의원은 5일 아침 KBS 1라디오 ‘최경영의 최강시사’에 출연해 “이재명 대표가 기본소득, 기본주택, 기본금융 등 계속 기본 시리즈를 얘기하지만 아니 본인이 기본이 안 됐지 않느냐?”며
      2023-04-05
    • "아침 식사 꼭 챙기세요" 대학생 아침 식탁 풍성하게 채워준다
      아침 식사를 거르고 있는 바쁜 대학생들의 아침 식탁이 보다 풍성하게 채워질 것으로 보입니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정황근)는 최근 '천 원의 아침밥' 사업에 대한 대학교와 대학생들의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사업규모를 2배 이상 확대해 지원을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 '천 원의 아침밥'은 아침식사 결식률(21년 기준 53%)이 높은 대학생에게 양질의 아침밥(쌀가공식품 포함)을 천 원에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미참여 학교의 학생들과 한정된 끼니 수로 인해 천 원에 아침밥을 먹지 못한 학생을 포함, 수많은 학생이 사업 확대를 요청해 왔습
      2023-03-29
    • '쌀'로 만든 라면과 케이크, "먹어는 봤니?”
      앞으로 쌀로 만든 라면과 케이크, 빵, 과자 등 대중적 간식을 보다 손쉽게 먹을 수 있을 전망입니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정황근)는 23일 2023년 ‘가루쌀 제품개발 지원사업’을 수행할 식품업체 15개소와 제품 19개를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가루쌀은 재배 방식이 밥쌀과 유사하지만 새로운 식품 원료로 활용될 수 있어 식량주권과 쌀 수급균형을 달성할 수단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농식품부는 식품업계가 새로운 소재를 직접 만져보고 연구하여 새로운 제품을 만들 수 있도록 ‘가루쌀 제품개발 지원사업&
      2023-03-24
    • “대학생 여러분 밥 먹고 공부하세요”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정황근)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원장 이종순)은 ‘천 원의 아침밥’ 사업 참여대학 41개교(총 목표 지원인원 684,867명)를 선정했다고 21일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아침식사 결식률이 높은 대학생에게 양질의 쌀 또는 쌀가공식품으로 아침식사를 1천 원에 제공하여, 젊은 층의 아침식사 습관화와 쌀 소비문화 확산을 농식품부와 대학이 함께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2021년 기준 질병관리청이 파악한 자료에 따르면 20대 아침식사 결식률 53%, 전 연령대 중 가장 높은 수치 기록한 것으로 나
      2023-03-21
    • '쌀값 하락ㆍ소비부진' 가공식품으로 돌파
      【 앵커멘트 】 쌀값 하락과 소비부진을 해결하기 위해 지자체마다 쌀 가공산업 육성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재료에 쌀 비중을 높이고 소비자 기호에 맞는 식품을 생산하는 다양화와 고급화과 관건인데요. 국내산 쌀을 100% 원료로 수출시장 진출에 나선 쌀 가공업체를 이동근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나주의 한 식품가공업체. 5년 전 청년 사회적기업으로 문을 연 이 업체는 쌀 가공식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청년 CEO의 창업은 국내 쌀 소비촉진이라는 목표에서 시작됐습니다. 새로운 퓨전음식과 인스턴트 식품에 밀려 쌀 소비가
      2022-08-21
    1 2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