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력

    날짜선택
    • 포스코 사내 성희롱 포항제철소 직원 2명 징계
      포스코가 사내 성희롱 가해자로 지목된 직원 2명에게 정직 처분을 내렸습니다.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지난 6월 이후 직장 내 성폭력 등에 대한 내부 신고를 받은 포스코는 신고가 접수된 포항제철소 직원 2명을 징계했습니다. 이에 앞서 포스코에서는 포항제철소의 한 여직원이 성폭행ㆍ성추행ㆍ성희롱 피해를 당했다며 지난 6월 같은 회사 직원 4명을 경찰에 고소했습니다. 포스코는 경찰 수사와 별개로 자체 조사를 진행했고 가해자로 지목된 직원 4명에 대해 해고 등 중징계를 내렸습니다. 또, 포항제철소장 등 직원 관리에 책임이 있는 임원 6명
      2022-08-16
    • 故 이예람 중사 부대에서 또 성추행 사건
      고(故) 이예람 중사가 마지막으로 근무했던 부대인 공군 제15특수임무비행단에서 성추행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군인권센터는 오늘(2일) 기자회견을 열고 "15비에서 20대 초반 여군 A하사를 대상으로 한 성폭력 사건이 발생했다"고 폭로했습니다. 가해자는 이 중사가 숨진 이후인 2021년 7월 새로 부임한 44살 B준위입니다. 군인권센터에 따르면, 올해 1월 시작된 성폭력은 A하사가 4월 피해 신고를 할 때까지 계속됐습니다. B준위는 안마를 해준다는 핑계로 A하사의 신체를 만지거나, 거부 의사에도 웃옷을 들쳐 부항을 놓는 등의 성
      2022-08-02
    • 군산 미공군 부대에서 성폭력 사건..경찰 내사 착수
      전북 군산에 있는 미 공군 제8전투비행단에서 성폭력 사건이 불거졌습니다. 오늘(1일) 제8전투비행단 등에 따르면, 지난달 24일 제8전투비행단 정문 앞에서 20대 여성이 '성폭행을 당했다'며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이 여성은 사건 전날인 23일 영내에 있는 숙소에 간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가해자와 피해자의 국적 등 사건과 관련한 구체적인 내용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제8전투비행단 측은 이러한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조사 중인 사안"이라며 자세한 내용은 밝히기 어렵다는 입장을 내놨습니다. 이어 "한국 경찰에 이 사실을 알렸고,
      2022-08-01
    • '성폭행 추락사' 가해 남학생 10일 더 구속수사
      인하대 캠퍼스에서 또래 여학생을 성폭행한 뒤 건물에서 추락해 숨지게 한 가해 남학생의 구속 기간이 연장됐습니다. 인천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구미옥 부장검사)는 준강간치사와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카메라 등 이용 촬영 혐의를 받는 인하대 1학년생 20살 A씨의 구속 기간을 연장했습니다. 검찰의 연장 신청을 법원이 받아들이면서 지난달 31일 종료될 예정인 A씨의 구속 기간은 오는 10일까지 늘어났습니다. 형사소송법에 따르면, 검찰 수사 단계에서 피의자의 구속 기간은 10일이며, 법원 허가를 받아 추가로 1차례(최장
      2022-08-01
    1 2 3 4 5 6 7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