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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낮 최고 26도 완연한 봄.."공기질은 나빠요"
      일요일인 23일 낮 최고기온이 26도까지 올라 완연한 봄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서울 7.9도, 인천 7.6도, 수원 5.1도, 춘천 3.2도, 강릉 12.5도, 청주 8.7도, 대전 7.9도, 전주 9.2도, 광주 7.9도, 제주 18.3도, 대구 9.1도, 부산 12.9도, 울산 10.9도, 창원 7.9도 등입니다. 낮 최고기온은 14∼26도로 예보돼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이상으로 크겠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합니다.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지겠습니다. 미세먼지
      2025-03-23
    • 춘분 지나자 "봄은 봄이네"..올봄 예년보다 더 따뜻
      【 앵커멘트 】 이번 주 갑작스런 강추위와 폭설에 많이 놀라셨을 것 같은데요. 낮이 길어지기 시작한다는 춘분을 지나면서 완연한 봄으로 접어들었습니다. 이번 봄 날씨 전망을 조경원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기자 】 흰 빛깔에 은은한 초록빛을 머금은 청매화가 기지개를 켭니다. 무채색 풍경에 봄기운이 더해지자 절로 웃음이 납니다. ▶ 인터뷰 : 전승자 전행자 / 광주광역시 신창동 - "다음 주에는 혹시 벚꽃도 피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많이 해 봅니다. 날씨가 너무 화창해서 좋습니다." 무등산도 상춘객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습
      2025-03-22
    • 주말 한낮 25도 포근한 봄..미세먼지는 '나쁨'
      오는 주말 전국에 완연한 봄이 찾아오겠습니다. 토요일인 22일 아침 기온은 서울 7도, 강릉 12도, 대전과 전주 6도, 부산 9도 등 2~12도로 영상권에서 출발하겠습니다. 한낮 기온은 전국 대부분 지역이 20도를 웃돌겠습니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서울 19도, 강릉 23도, 대전 21도, 전주 22도, 대구 25도 등 14~25로 평년보다 5~10도가량 높겠습니다. 주말과 휴일 낮과 밤의 기온차가 최대 20도까지 매우 크겠으니, 환절기 건강관리에 유의가 필요합니다. 일요일 아침 기온은 1~12도, 한낮 기온은 15~25
      2025-03-21
    • 1004섬 신안 '피아노의 섬' 자은도서 '목련 축제'
      '1004섬 목련 축제'가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신안 자은도 1004뮤지엄파크에서 열립니다. 신안군은 자은도에 2021년부터 50,000㎡ 규모에 노란 목련 '맥심메릴' 품종을 비롯한 6개 종, 4만 본을 식재해, 이번에 전국 최대 목련정원으로 일반에 처음 공개합니다. 목련은 봄을 알리는 대표적인 봄꽃 나무로, 보기 좋게 큼직한 꽃을 피우는 수종이며 개화 기간이 사나흘 정도로 매우 짧지만, 꽃잎을 오므리고 있을 때가 목련꽃의 아름다움 절정입니다. 목련정원이 조성된 1004뮤지엄파크는 신안군을 대표하는 복합 문화 관광단지
      2025-03-16
    • '낮 최고 18도' 흐리고 밤부터 황사 기승
      수요일인 12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곳곳에 미세먼지가 끼겠습니다. 서울·인천·경기와 서해5도, 강원 내륙·산지가 1㎜ 안팎, 경기 북부 내륙과 강원 북부 내륙, 충남권과 전라권, 충북에는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제주도는 5㎜ 미만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서울·인천·경기 남부·충남의 미세먼지 농도는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으로 예상됩니다. 고비 사막과 내
      2025-03-12
    • 낮 최고 15도 포근..큰 일교차 주의
      월요일인 10일은 낮 최고기온이 15도를 기록하는 등 완연한 봄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다만,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내외로 크겠으니 환절기 건강 관리에 주의해야 합니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주요 지역의 기온은 서울 2.7도, 인천 2.6도, 수원 0.2도, 춘천 -2.4도, 강릉 5.3도, 청주 2.5도, 대전 1.2도, 전주 3.6도, 광주 3.7도, 제주 8.0도, 대구 1.0도, 부산 5.3도, 울산 1.8도, 창원 3.9도 등입니다. 낮 최고기온은 11∼15도로 예보됐습니다. 중부 지역은 대체로 맑고 남
      2025-03-10
    • "봄이다" 전국 대체로 맑음..낮 최고 10~15도
      일요일인 9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제주도에는 가끔 구름이 많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도, 대전 -1도, 부산 5도 등 -3∼5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13도, 강릉 10도, 대구 14도 등 10∼15도로 예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습니다. 낮 기온이 오르면서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겠으니 환절기 건강관리에 유의가 필요합니다. 대기 정체로 국내 발생 미세먼지 등이 쌓인 데다 낮부터는 국외 미세먼지까지 유입되면서 수도권과 강원 영서, 충청권, 광주,
      2025-03-08
    • 봄이 왔나'봄'..다음 주 기온 더 올라 '따뜻'
      【 앵커멘트 】 한동안 늦추위가 기승을 부리더니 만물이 겨울잠에서 깨어난다는 '경칩'을 지나면서 봄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오늘(7일)은 낮 기온이 14도까지 오르며 완연한 봄 날씨를 보였는데, 다음 주에는 기온이 더 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조경원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기자 】 거리를 지나는 시민들의 팔엔 저마다 외투가 들려 있습니다. 옷 가게 마네킹들도 봄옷으로 갈아입었습니다. ▶ 인터뷰 : 박요한 / 광주광역시 신안동 - "날씨가 많이 풀려서 외투도 바람막이 입고, 더워서 소매도 걷고..놀러 가기 딱 좋은 날씨인 것
      2025-03-07
    • 일교차 10도 이상 벌어져..서울 낮 11도·광주 12도
      금요일인 7일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지겠습니다. 당분간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이상 벌어지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도, 춘천 -4도, 대전 -2도, 부산 3도 등 -3~5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11도, 강릉 7도, 대구 11도, 광주 12도, 제주 12도 등 8~13도를 오르내리겠습니다. 세종과 충남, 광주, 전북은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까지 오르겠습니다. 오는 8일부터 남부 지역을 중심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오는 9일
      2025-03-07
    • 따스한 봄!! 전남 산책 명소에서 자연·미식 즐기세요
      전라남도가 따스한 봄기운을 만끽할 산책 명소로 순천 오천 그린광장, 고흥 미르 마루길, 장흥 하늘빛수목원, 보성 대한다원을 선정했습니다. 순천 오천 그린광장은 국내에서 처음으로 대규모 홍수를 예방하는 저류지를 정원으로 조성한 곳입니다. 대규모 마로니에 숲, 어싱길(맨발 걷기), 광활한 잔디밭이 어우러져 도심 속에서도 자연을 만끽할 휴식 공간입니다. 오는 29일부터 4월 4일까지 7일간 순천만국가정원에선 '2025 순천미식주간'이 개최됩니다. 이곳에선 순천만의 미식을 즐길 쿠킹 체험, 정원 피크닉, 유명셰프 푸드 쇼가 펼
      2025-03-06
    • 전국 낮부터 기온 회복 '포근'..일부 지역 건조특보
      화요일인 25일은 낮부터 기온이 올라 포근하겠습니다. 한동안 북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경기 북부와 강원, 충북, 경북 등 일부 지역에 한파 특보가 발효됐지만, 이날부터 평년 수준으로 회복하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도, 인천 0도, 춘천 -7도, 강릉 0도, 대전 -5도, 전주 -3도, 광주 -3도, 대구 -5도, 부산 0도, 제주 2도를 보이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7도, 인천 6도, 춘천 7도, 강릉 9도, 대전 9도, 전주 8도, 광주 9도, 대구 11도, 부산 10도, 제주 10도를 나타내겠습니다.
      2025-02-25
    • '봄의 서막' 강진청자축제 개막..3월부터 봄 축제 풍성
      【 앵커멘트 】 '남도 답사 1번지' 전남 강진에서 봄의 서막을 알리는 '강진청자축제'가 내일(22일)부터 10일 동안 펼쳐집니다. 다음 달부터는 남녘 곳곳에서 다양한 봄꽃축제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강동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겨울 땅을 어렵사리 뚫고 나온 시금치와 쑥 등 봄나물 겨울의 끝자락에서 노란색 꽃을 선보인 유채꽃과 '봄의 전령사' 홍매화도 꽃망울을 터트릴 준비를 끝냈습니다. '봄의 서막'을 알리는 강진청자축제가 내일(22일)부터 시작됩니다. 올해로 53회를 맞는 강진청자축제는 2년 전부터 개
      2025-02-21
    • 봄 만끽 전남 여행, 봄꽃과 제철 음식으로 가득 채우다!
      전라남도관광재단이 다가오는 봄에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전남 봄 관광지 5곳과 제철 음식 5미를 추천했습니다. 재단이 추천한 봄 관광지 5곳은 광양 매화마을과 화순 세량지, 신안 선도, 구례 섬진강 벚꽃길, 완도 윤선도 원림입니다. 추천 제철 음식 5미는 광양 벚굴과 고흥 서대회, 여수 도다리쑥국 순천 정어리쌈밥, 장흥 매생이입니다. 광양 매화마을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2025~2026 한국관광 100선'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한평생 매화밭을 일구며 시를 써온 대한민국 제14호 식품명인 홍쌍리 명
      2025-02-21
    • '봄맞이' 나선 에버랜드..튤립 축제에 인기 놀이기구도 재가동
      입춘이 지나며 봄이 성큼 다가오는 가운데, 에버랜드가 본격적인 봄맞이 준비에 나섰습니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은 오는 14일부터 겨우내 운영을 중단했던 인기 어트랙션들을 다시 가동하고, 다음 달 21일부터 봄 튤립 축제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습니다. 인기 롤러코스터 '티익스프레스'의 14일 재운영에 이어 급류 어트랙션인 '아마존 익스프레스'는 15일, '썬더폴스'도 21일 차례로 운영을 재개합니다. 또, 이달 말까지 을사년 뱀띠해 특별 할인, 가족 할인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합니다. 캐리비안 베이 방문객이 오후 3시
      2025-02-10
    • '광양매화축제' 3년 연속 전남 대표 축제 선정
      해마다 봄의 서막을 알려온 '광양매화축제'가 전라남도 대표 축제로 선정됐습니다. 전남 광양시는 16일 봄 축제의 대명사인 매화축제가 차별화된 콘텐츠와 지역사회 기여도, 개최 효과 등을 인정받아 '2025년 전라남도 대표 축제'로 3년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광양매화축제는 '한국의 봄, 매화마을에서 열다'를 주제로 3월 7일부터 열흘 동안 열립니다. 광양시는 추운 겨울을 이겨내고 가장 먼저 꽃망울을 터트려 움츠렸던 사람들에게 희망찬 봄을 선물하는 광양 매화마을의 독보적인 킬러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입니다.
      2025-01-16
    • 봄의 전령 광양 고로쇠 벌써 출하.."뼈에 이로워요"
      뼈에 이롭다고 해서 골리수라 불리는 고로쇠가 전남 광양 백운산에서 올해 첫 출하를 시작했습니다. 광양시는 16일 진상면 어치리 1,200m 백운산 자락의 고로쇠 나무에서 정제 과정을 거친 올해 첫 수액을 출하하고 일반에 유통판매를 시작했습니다. 전국 최초로 산림청 지리적 표시제에 등록된 광양 고로쇠는 마그네슘과 칼륨, 칼슘이 풍부합니다. 올해는 기후변화로 인해 지난해보다 시기를 앞당겨 채취해 3월 15일까지 판매하기로 했습니다. 광양시는 고로쇠 수액의 품질과 소비자들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지난 3일부터 9일까지 채취
      2025-01-16
    • 시인과 화가의 감성이 빚어낸 '제주의 아포리즘'
      불온한 소식들이 을씨년스럽게 너울지는 한반도의 을사년 1월 겨울은 하얀 눈발이 온통 산하를 뒤덮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층 아래 어디쯤에선가 봄은 숨죽이며 묵은 겨울을 밀어낼 채비를 하고 있을 것입니다. 봄소식을 가장 먼저 전하는 제주도에서 시인과 화가가 상상의 나래를 펼쳐 '제주의 봄'을 한 권의 시화집에 담았습니다. 박노식 시인과 이민 화가가 시화집 '제주에 봄'(스타북스刊)을 펴냈습니다. 이번 시화집에는 대학동문 관계인 두 사람이 제주도의 아름다운 풍경과 문화유적, 박물관, 카페 등을 여행하며 쓰고 그린 100편의
      2025-01-12
    • "어쩐지 덥더라"..지난 봄 기온 역대 2위
      지난 봄 우리나라 기온이 역대 두 번째로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바다는 10년 새 가장 뜨거웠습니다. 기상청의 지난 봄 기후 분석 결과에 따르면, 지난 3~5월 전국 평균기온은 13.2도로 평년(1990~2010년 평균) 봄 기온보다 1.3도 높았고, 1973년 이후 봄 기온으로는 역대 2위에 올랐습니다. 지난 2022년 역시 13.2도를 보였지만, 기상기록 순위는 같은 수치일 경우 최근일수록 상위에 오르기 때문에 올 봄이 2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더운 봄'은 최근 3년 내내 계속됐습니다. 봄 기온이 가장 높았던
      2024-06-06
    • '독립·예술 영화인의 축제' 전주국제영화제 성황리 개막
      제25회 전주국제영화제가 한국소리문화의전당에서 화려한 레드카펫과 함께 열흘간의 대장정에 돌입했습니다. 개막일인 1일 오후 6시 30분, 쌀쌀한 날씨 속에도 수많은 영화 팬들이 행사장을 찾아 배우와 감독들이 레드카펫 위로 모습을 드러낼 때마다 열렬한 박수와 환호를 보냈습니다. 개막식 사회를 맡은 배우 공승연과 이희준은 영화제 기간 동안 국내외 232편의 영화가 관객들을 찾아올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우범기 조직위원장은 '우리는 늘 선을 넘지'라는 슬로건 아래 개막을 선언하며, 전주가 새로운 세상을 여는 도시가 되기를 기원했
      2024-05-01
    • 기다리던 봄 찾아왔지만.."2분기 유통 경기 전망 어두워"
      【 앵커멘트 】 올봄에도 지역 유통업계의 경기 부진이 지속될 것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소비자 물가가 오르면서 구매 심리는 낮아진 가운데, 중국발 온라인 플랫폼의 공세까지 더해지면서 침체기가 길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의류매장의 마네킹들이 화사한 봄옷으로 갈아입었습니다. 외부 활동이 활발해지는 봄은 전통적으로 유통업계의 호황기로 손꼽힙니다. 하지만 올해 전망은 그다지 밝지 않습니다. 광주상공회의소가 광주지역 47개 소매유통 업체를 대상으로 경기 전망 지수를 조사한 결과 202
      2024-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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