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홍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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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종찬 "비명횡사 박용진에서 TK출신 이병태까지...통합 인사이자 다목적 인사"[박영환의 시사1번지]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총리급과 장관급 인사 11명에 대한 대규모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이혜훈 전 후보자 지명 철회 36일 만에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민주당 원내대표와 이 대통령 선대위 비서실장을 역임한 4선의 박홍근 의원을 지명했습니다. 국민의힘은 "확장 재정이 예고된 상황에 여당 핵심인사를 나라곳간 지킴이로 임명한 건 국가 재정을 정치적 포퓰리즘에 무한 노출할 우려가 크다"고 비판했습니다. 아울러 이 대통령은 전재수 전 장관 사임 후 공석인 해수부 장관에 관료 출신 황종우 후보자, 국무총리급인
      2026-03-03
    • 국힘 최보윤 "박홍근 서울시장 경선 직후 장관행...청와대의 기만적 선거 개입"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3일 논평을 통해 전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경선 후보로 확정된 박홍근 의원이 불과 몇 시간 만에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것을 두고 "헌정사상 유례없는 기만적 인사이자 최악의 '자리 나눠먹기'"라며 맹비난했습니다. 최 대변인은 "공당의 경선 절차와 국가 인사를 뒤섞은 행위는 국가 인사 체계에 대한 모독"이라며, 장관 인사 검증에 통상 수주가 소요된다는 점을 고려할 때 박 후보자가 서울시장 출마를 준비하면서도 뒤로는 장관직을 '플랜B'로 챙긴 "이중 플레이"를 펼쳤다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2026-03-03
    • 신임 기획예산처 장관에 '4선 중진' 박홍근 임명...해수장관 후보자 황종우
      이재명 정부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를 지낸 호남 출신 4선 중진의 박홍근 의원이 지명됐습니다. 앞서 각종 의혹 끝에 지명이 철회된 이혜훈 전 후보자와 정반대로 이번엔 이 대통령과 오랫동안 호흡을 맞춰 온 측근 인사를 발탁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2일 박 의원을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했다고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이 브리핑을 통해 밝혔습니다. 지난 1월 25일 이혜훈 전 후보자의 지명을 철회한 지 36일 만입니다. 박 후보자는 2022년 대선 당시 이 대통령의 선대위 비서실장을 맡았고,
      2026-03-02
    • 박홍근 "김건희, 尹 정신 지배 귀태 만들어...마구 나대다 몰락, 비참한 말로, 불행" [뉴스메이커]
      윤석열 전 대통령이 부인 김건희 씨를 보호하기 위해 비상계엄 친위 쿠데타를 시도했다는 내란 특검과 야당 일각의 의심 관련해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를 지낸 4선 박홍근 의원은 "윤석열이 대한민국 대통령을 맡았던 것 자체가 불행이었다"며 "정치적으로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정치적 귀태였다"고 평가했습니다. 박홍근 의원은 5일 방송된 KBC ‘뉴스메이커’에 출연해 "윤석열은 완전히 특권의식으로 무장된 사람이었다. 정치를 너무나 우습게 알았다"며 "태어나서는 안 될 사람을 귀태라고 얘기를 하죠. 저는 윤석열은 정치를 하
      2025-12-06
    • '재정 전문가' 안도걸, 민주당 입당 "새로운 정치 하겠다"
      내년 총선에서 광주 동남을 선거구 출마를 준비하고 있는 안도걸 전 기획재정부 차관이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했습니다. 안 전 차관은 11일 국회 소통관에서 민주당 입당 기자회견을 열고 "재정 전문 공직자로 일하면서 34년 동안 쌓아온 경험과 역량을 발휘해 국민이 희망하는 새로운 정치를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안 전 차관은 문재인 정부 기획재정부 예산총괄심의관, 예산실장, 재정담당 차관을 역임했습니다. 그는 "민생을 해결하는 위민의 정치, 소통과 화합을 추구하는 상생의 정치, 좋은 정책으로 나라의 미래를 여는 비전의 정치를 실현
      2023-12-11
    • 박홍근, 양특검 신속처리안건 추진 "압도적 국민의 명령"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50억클럽 특검법'과 '김건희 여사 특검법'의 신속처리안건 지정 추진과 관련해 "압도적 국민이 명령한 특검 도입으로 진상을 밝혀 제대로 처벌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박 원내대표는 오늘(27일) 정책조정회의에서 "어제 우리 당과 야권 의원 182명은 두 특검법의 신속처리안건 지정 요구 동의안을 국회에 제출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는 "윤석열 검찰은 증거가 명백한 50억 클럽은 제 식구 감싸기, 부실 수사로 재판마저 졌다"며 "김건희 여사 의혹들엔 죄다 '면죄부'만 남발해 왔다"고 비판했습
      2023-04-27
    • 박홍근 "27일 본회의서 김건희·50억 양 특검법 처리"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국민의힘이 금주 중에 법사위 개의를 또다시 거부한다면 27일 본회의에서 양 특검법과 민생법안들을 국회법에 따라 처리에 나설 것임을 분명히 밝힌다"라고 말했습니다. 양 특검법은 이른바 '50억 클럽' 특검법과 김건희 여사 특검법입니다. 박 원내대표는 오늘(19일) 최고위원 회의에서 "법사위를 열어 민생법안들과 양 특검법을 처리하는 게 입법부의 본분"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국민의힘은 법사위 개최 제의를 1시간 만에 철회했다. '윤심'(尹心·윤석열 대통령 의중)이 불허했는
      2023-04-19
    • 박홍근, 김태효 해임 요구 일축에 "국민 명령 무시"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김태효 국가안보실 1차장에 대한 해임 요구를 일축한 대통령실과 관련해 "연이은 실패를 바로잡으라는 국민의 엄중한 명령을 무시하는 일"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박 원내대표는 오늘(18일) 원내대책회의에서 "우리 국익과 안보를 해친 김태효 1차장부터 경질하는 게 국민에 대한 최소한의 도리"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는 "대통령실은 해임요구서 수령조차 거부했다. 국회와 대통령실 가교역할을 해야 할 정무수석을 비롯해 실무자조차 나타나지 않았다"면서 "평소 국회와 야당을 쓸모없는 해충처럼 기피하고 무시하는 윤
      2023-04-18
    • 박홍근, '비공개' 광주 방문 김재원에 "기습 참배..치욕 느껴"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비공개로 광주를 방문한 것과 관련해,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기습 참배로 광주시민들은 더 큰 치욕을 느낀다"고 주장했습니다. 박 원내대표는 오늘(17일) 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서 "김 최고위원은 5·18 망언을 퍼붓고 전광훈 목사가 우파를 통일했다 주장할 땐 당당하고 요란하더니, 사과 행보는 정반대"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김 최고위원이 지난 14일 비공개로 국립5·18묘지를 참배한 것을 두고 "아무도 모르게 구렁이 담 넘듯 소리 없이 다녀왔다"고도 지적했습니다. 그는
      2023-04-17
    • 박홍근 "간호법, 尹 후보 시절 약속..매듭지어야"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오늘(13일) 국회 본회의에 부의된 간호법 제정안과 관련해 "윤석열 대통령이 후보 시절 직접 약속한 법"이라며 이제는 국회서 매듭을 지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박 원내대표는 오늘 정책조정회의에서 "의장께선 약속하신 대로 국민 건강권 보장을 위해 오늘 법안을 반드시 상정 처리해서 국회법도 준수하고 사회적 갈등도 조기 종식해주시길 바란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는 "정부와 여당이 유관 단체를 설득할 시간을 한 번 더 주자고 (의장이) 제안하셔서 인내하며 오늘을 기다려 왔다"며 "(정부 여당은)
      2023-04-13
    • 박홍근 "밥 한 공기 먹기 운동, 어처구니없는 여당의 망책"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조수진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제안한 '밥 한 공기 먹기'에 대해 "어처구니없는 여당의 망책"이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박 원내대표는 오늘(6일) 최고위원 회의에서 "20대에 아이 셋 낳으면 병역 면제해 준다는 저출생 대책, 몰아서 놀고 몰아서 일하라는 주 69시간제 노동에 이어 남는 쌀 방지를 위한 밥 한 공기 먹기 운동을 하자니, 어처구니없는 여당의 망책을 언제까지 지켜봐야만 하나"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농민 생존권과 식량자급 문제가 이렇게까지 희화화되다니 해도 너무한다"고 지적했습니다.
      2023-04-06
    • 박홍근 "대일 굴욕외교 바로잡겠다..국정조사 검토"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한일 정상회담과 관련해 국정조사 추진을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 원내대표는 오늘(21일) 원내대책회의에서 "신(新) 을사조약에 버금가는 대일 굴욕외교를 절대 용납하지 못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는 "사과 한마디 없이 모든 것을 내주고 일본으로부터 추가로 받은 청구서가 몇 개인지 모르겠다"며 "강제동원 셀프 배상안부터 독도 영유권, 위안부 합의안, 후쿠시마 수산물 수입 문제를 포함한 한일 정상회담 전반에 대해 낱낱이 진상을 규명하고 굴욕 외교를 반드시 바로잡겠다"고 언급했습니다. 이어
      2023-03-21
    • 박홍근 "내일까지 진전 없으면 쌍특검 추진"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이른바 '쌍특검' 도입과 관련해 "내일 법제사법위원회에서도 진전이 없으면 국회법 절차에 따라 50억 클럽 특검과 김건희 여사 특검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 원내대표는 오늘(20일) 최고위원회 회의에서 "내일 법사위까지는 특검법 처리 합의를 위해 인내하며 노력하겠지만, 국민의힘이 끝내 심사를 거부하고 방해한다면 달리 방도가 없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내일까지 법사위가 전체회의에서 특검법을 처리하지 않을 경우 신속처리안건(패스트트랙) 지정에 나서겠다는 최후통첩으로 풀이됩니다. 박 원내대표
      2023-03-20
    • 박홍근, 방일 尹 향해 "일본 사과와 해법 끌어내야"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오늘(16일) 일본을 방문하는 윤석열 대통령을 향해 "이번 방일이 대통령의 추억 여행으로 끝나선 절대 안 된다"고 지적했습니다. 박 원내대표는 국회 정책조정회의에서 "윤 대통령은 이번 방일을 통해 강제동원 피해자 배상에 대한 일본 정부의 진심 어린 사과와 진정된 해법을 끌어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정부가 내놓은 강제동원 해법은 2011년 전범 기업인 미쓰비시가 제안한 합의안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후퇴했다"며 "제3자 변제 안은 일본 전범 기업이 12년 전 스스로 (합의안에)
      2023-03-16
    • 박홍근 "사법 살인 시도의 날..체포동의안, 당당히 막겠다"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이재명 대표에 대한 체포동의안을 "당당하게 막아내겠다"고 밝혔습니다. 박 원내대표는 오늘(27일) 최고위원 회의에서 "오늘은 1년 전 대통령의 경쟁자였고 지금은 원내 1당인 야당 대표를 구속하기 위해 정권이 사법 살인을 시도한 날로 기록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동시에 부당한 정치적 탄압을 헌법적 가치와 민주주의 연대로 단호히 막아선 날로도 기록될 것"이라며 "권력은 짧고 역사는 길다. 독재 권력은 진실을 조작하고 정적을 탄압했지만, 역사는 그런 그들을 단죄해 왔고 늘 전진해 왔다
      2023-02-27
    • 박홍근 "김건희·50억 클럽 특검 관철..정의당 결단 촉구"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김건희 여사 특검과 '50억 클럽' 특검을 반드시 관철하겠다"라고 강조했습니다. 박 원내대표는 오늘(23일) 국회 정책조정회의에서 "실체적 진실을 찾아 부러진 공정의 잣대를 바로 세우겠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는 "대통령실이 김 여사 변호를 위한 개인 로펌으로 전락하더니 이번엔 금융감독원장이 김 여사의 대표 변호사로 나섰다"며 "윤석열 사단 막내 부장검사 출신인 이복현 금감원장이 국회 상임위원회에 나와 (주가 조작 의혹에) '증거 한 톨 없다'며 김 여사 결백을 강변했다"고 비판했습니다.
      2023-02-23
    • 박홍근 "민생법안에 대통령 거부권..국회 무력화"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윤석열 대통령을 겨냥해 "입법부가 정당한 절차를 거쳐 통과시킨 민생 법안에 대해 거부권부터 행사할 요량은 버리고 당장 시급한 고물가 대책부터 내놓으라"고 비판했습니다. 박 원내대표는 오늘(22일) 최고위원회 회의에서 "무도한 검찰권 남용으로 야당 탄압에 나선 윤석열 정권이 국회 입법권을 무력화하려 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등 야권이 사실상 단독으로 처리한 양곡관리법, 간호법 등에 윤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할 것이란 관측이 제기되자 견제에 나선 것으로 풀이됩니다. 박 원내대표는
      2023-02-22
    • 박홍근, 이재명 영장 청구에 "새로울 것 없다..견결히 싸울 것"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이재명 대표에 대한 검찰의 구속영장 청구에 대해 "그동안 검찰이 무도하고 부당하게 수사를 진행했고, 오늘 청구 요지를 보면 전혀 새로울 것이 없다"며 "참으로 개탄스럽다"고 밝혔습니다. 박 원내대표는 오늘(16일) 정책조정회의에서 "상식 입장에서 견결하게 싸워나갈 것"이라며 이같이 비판했습니다. 이어 "당 지도부와 상의해 향후 당 차원, 국회 차원에서 어떻게 대응할지를 조속히 입장 정리해 오겠다"고 덧붙였습니다. 곽상도 전 의원 50억 뇌물 무죄 판결과 관련해선 "살아있는 권력과 제식구를 향
      2023-02-16
    • 박홍근 "이재명 구속영장 임박? 김건희 부실수사 물타기"
      더불어민주당 박홍근 원내대표는 이재명 대표에 대한 구속영장 청구가 임박했다는 주장과 관련해 "'50억 클럽'과 김건희 여사 의혹 봐주기 수사로 여론이 들끓자 대놓고 물타기 하겠다는 속셈으로 밖에 볼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박 원내대표는 오늘(15일) 최고위원회 회의에서 "50억 클럽과 김 여사 부실 수사로 국민의 지탄이 커지자 검찰이 다급해진 모양"이라며 이같이 지적했습니다. 박 원내대표는 "검찰이 이미 기소 방침을 정해놓고 부정적 이미지와 여론을 키우기 위해 소환한 것임을 알고도 이 대표는 세 번이나 의연하게 출석했다"며
      2023-02-15
    • 박홍근 "김건희 도이치모터스 의혹..국민 특검 반드시 관철"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오늘(13일) 국회 교섭단체 대표 연설에서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의혹'과 관련해 "국민 특검을 반드시 관철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박 원내대표는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1심 판결은 부실한 검찰 수사와 어정쩡한 재판부가 합작한 결과"라며 "대체 누가 대통령이냐. 불소추 특권이 김 여사에게도 적용되느냐. 김 여사는 죄가 있어도 신성 불가침인 것이냐"고 말했습니다. 이어 "이제라도 성역 없는 수사로 무너진 사법 정의를 바로잡아야 한다"며 "남은 길은 특검뿐이다. 윤석열 검찰은 더는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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