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경제민생회의 생중계에 "부끄러운 수준의 쇼"[백운기의 시사1번지]
27일 생중계된 비상경제민생회의가 "부끄러운 수준의 쇼"였다는 비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박진영 숙명여대 객원교수는 오늘(28일) KBC라디오 '백운기의 시사1번지'에 출연해 "농담 비슷하게 전 정부 장관들보다 훨씬 훌륭하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대통령은 전 정부 장관보다 정책 이해도가 많이 떨어지는 것 같다"고 비판했습니다. 박 교수는 "특히 전 부처의 산업부화 이런 이야기할 때 솔직히 부끄러웠다. 어디 새마을운동 시대에 전부 다 우리가 삽 들고 곡괭이 들고 나가서 팝시다, 그러면 나라가 부강해집니다. 이런 수준의 이야기
2022-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