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형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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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형배 의원, 여수국가산단 ‘화학산업 소부장 특화단지’로 대전환 추진
      더불어민주당 민형배 의원이 화학산업 침체로 위기에 직면한 여수국가산업단지를 국가 전략산업의 핵심인 '소재·부품·장비(소부장) 특화단지'로 재편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민형배 의원은 오늘(23일) 보도자료를 통해 범용 석유화학 중심인 현재의 산업구조 한계를 극복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구상은 배터리와 반도체, 자동차, 우주항공 등 국가 핵심 산업의 근간이 되는 소부장 산업을 집중 육성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이를 통해 산업 경쟁력을 제고하고 공급망 안보 강화를 동시에 달성하겠다는 계획입니다
      2026-02-23
    • 민형배 의원 "지방한전 전남광주전력공사 설립" 추진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9일 민주당 전남도당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남과 광주를 하나의 경제권으로 묶어 대한민국 성장의 새로운 중심지로 육성하기 위한 '전남·광주 신성장 경제지도'를 공식 발표했습니다. 특히 서부권에'전남·광주전력공사'와 중남권에 'K푸드산업공사' 설립을 핵심으로 하는 권역별 특화 전략도 밝혔습니다. 민 의원은 "신성장 경제지도는 전남과 광주를 하나의 경제권으로 묶어 대한민국 성장의 새로운 중심지로 만들겠다는 구상이자, 전남·광주특별시가 주도해 대한민국의 성장
      2026-02-19
    • 김민석, 농축산부 호남 이전 일축 "해수부 이전 외엔 없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해양수산부 외의 추가적인 중앙부처 이전은 검토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김민석 총리는 9일 국회 대정부질의에서 농림축산식품부와 농협중앙회 등의 광주·전남 지역으로의 이전에 대한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문을 받고 "해수부 이전 외엔 더 이상 생각하고 있지 않다"고 일축했습니다. 김 총리는 "공공기관 2차 이전에 있어서 필요한 전략적 분산, 집적 원칙에 따른 이전은 논의하고 총리실에서 직접 같이 논의하는 체제를 갖출 것"이라면서도 "중앙부처 성격의 공공기관 이전은 해수부 이외에는 없다"고 거듭
      2026-02-09
    • 민형배 "재계 지역투자 300조 중 200조는 호남에 집중해야"
      '그들만의 리그', '싸움만 하는 국회', '일하지 않는 국회의원'. 대한민국 국회에 부정적인 이미지가 씌워진 배경에는 충분한 정보를 전달하지 못하는 언론, 관심을 두지 않는 유권자의 책임도 있습니다. 내 손으로 직접 뽑은 우리 지역구 국회의원, 우리 지역과 관련된 정책을 고민하는 국회의원들의 소식을 의정 활동을 중심으로 직접 전해 국회와 유권자 간의 소통을 돕고 오해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편집자 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출마를 선언한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재계가 발표한 300조 원 규모의 지역 투
      2026-02-05
    • 초대 전남광주특별시장 여론조사, 민형배 19.0%ㆍ김영록 18.6% 접전
      【 앵커멘트 】 KBC는 광주·전남 행정통합에 대한 지역민들의 의견과 초대 특별시장으로 누구를, 왜 선호하는지 묻는 여론조사를 실시했습니다. 초대 전남광주특별시장은 민형배 의원과 김영록 지사가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였고, 지역민들은 민생 문제를 해결 할 지도자를 가장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박성호 기자입니다. 【 기자 】 초대 전남광주특별시장으로 적합한 인물을 묻는 질문에 민형배 현 국회의원이 19.0%, 김영록 현 전라남도지사가 18.6%의 지지를 얻었습니다. 두 후보간 격차는 단 0.4%p로 오차범위
      2026-02-04
    • [KBC여론조사-전남광주특별시장] 민형배 19.0%ㆍ김영록 18.6%…오차 범위 내 접전
      오는 6ㆍ3 지방선거에서 초대 전남광주특별시장 직을 건 후보들의 경쟁이 어느 때보다 뜨거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KBC 광주방송이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서치뷰에 의뢰해 지난 2~3일 이틀간 광주 전남 시도민 1,000 명을 대상으로 지지 후보를 조사한 결과,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과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오차범위 내에서 각축전을 벌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형배 현 국회의원 19.0%, △김영록 현 전라남도지사 18.6%로 두 후보간 격차는 0.4%p, 오차범위 내였습니다. 이어 △신정훈 현 국회의원 9.2%, △강기정
      2026-02-04
    •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출마 선언..."李 대통령과 16년 호흡, 내가 적임자"
      더불어민주당 민형배 의원이 2일 광주와 전남의 통합 단체장인 '전남광주특별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민 의원은 2일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남과 광주의 경계를 허물고, 서울을 넘고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 최고의 경쟁력을 갖춘 통합 전남광주특별시의 첫 번째 시장으로 출마한다"고 밝혔습니다. 민 의원은 출마의 변을 통해 "전남과 광주는 본래 하나의 생활권이자 경제권"이라며, "통합은 수도권 일극 체제를 극복하고 지역 소멸 위기 없이 나라 전체가 골고루 잘살기 위한 선도적 시도"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날 민
      2026-02-02
    • 민형배 의원, '신산업수도개발청' 신설해야..."행정통합 동력 확보해야"
      더불어민주당 민형배 의원(광주 광산을)은 27일 광주·전남 행정통합의 실질적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정부 차원의 주무 부처인 '국토남부 신산업수도개발청' 신설을 제안했습니다. 민 의원은 이날 라디오 인터뷰에서 통합 이후 인구 100만 명이 유입될 수 있는 신산업 벨트 조성이 필수적이며, 이를 주도할 컨트롤타워로서 개발청을 신설해 특별법에 반영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는 단순한 행정 구역 통합을 넘어 기능을 중심으로 지역 주도 성장과 국가 균형 발전을 꾀하는 초광역 거버넌스 플랫폼을 구축하겠다는 구상입니다. 재
      2026-01-27
    • [영상]민주당 민형배 의원, 출판기념회 열고 본격 세몰이
      광주전남특별시장 선거 출마 후보군으로 분류되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민형배 의원이 출판기념회를 열고 본격적인 세몰이에 나섰습니다. 18일 오후 3시쯤 광주 동구 조선대학교 해오름관에서 열린 민 의원의 저서 '길은 있다' 출판기념회에는 많은 지지자와 시민이 참석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원로와 시민사회 관계자, 전·현직 지방의원 등 다수의 정계 인사가 참석했습니다. 민형배 의원은 인사말에서 "지역의 현재와 미래를 고민하며 정리한 생각을 책으로 묶었다"며 "시민들과 진솔하게 소통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2026-01-18
    • 민형배 의원 "특별법 2월 제정 목표...AI·에너지 중심 통합특별시 지위 확보해야"[와이드이슈]
      광주·전남 행정통합이 대통령의 강한 의지 속 속도를 내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민형배 의원은 특별법 제정의 핵심 방향성과 통합특별시 지위 확보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15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민형배 의원은 "광주·전남 통합의 지향과 방향성을 정확하게 잡아줘야 한다"라며 대전·충남이 '경제·과학수도'를 내세운 것처럼 광주·전남은 "AI·에너지·문화 이쪽이 방향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물론 이 안
      2026-01-15
    • 민형배 "기회이자 변화의 시작"...광주·전남 행정통합 '골든타임'[와이드이슈]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1월 15일 목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호남 발전에 획기적인 대전환이 가능할 정도의 통 큰 지원을 약속하면서 광주·전남 행정통합이 7월 통합 지자체 출범을 목표로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오늘은 더불어민주당 민형배 국회의원과 함께 행정통합의 과제와 전망을 짚어보겠습니다. 의원님 안녕하십니까 ▲민형배 의원: 반갑습니다. △신민지 앵커: 광주와 전남의 행정통합이 빠르게 추진되고 있습니다. 의원님은 지금이 행정통합의 골든타임이라고 보십니까? ▲민형배
      2026-01-15
    • 민형배 "시민 공감·선결 과제 해결로 통합 효과 체감 가능성 높여야"[와이드이슈]
      광주·전남 행정통합을 둘러싼 논의가 급물살을 타고 있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민형배 의원은 통합 효과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하는 구체적 방안 마련과 선결 과제 해결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민형배 의원은 15일 KBC <뉴스와이드>에서 KBC 자체 여론조사 결과를 언급하며, "통합이라고 하는 큰 흐름은 형성이 됐지만 (시도민들이)궁금증을 갖기 시작했기 때문에 당은 물론이고 정부에서 각 지역별로 충분히 납득할 만한 안을 만들어야 한다"고 진단했습니다. 이어 "(안을) 만들어서 각 지역별로 설명회, 공
      2026-01-15
    • '전투 토끼' 민형배 "尹-김건희, 시대 파탄 반동의 정점...딱 정반대 지점에 이재명"[뉴스메이커]
      ▲유재광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가 밝았습니다. 대한민국 뉴스와 이슈의 중심인물을 만나보는 KBC '유재광의 뉴스메이커' 진행을 맡은 유재광입니다. 시청자 여러분 가정에 새해에도 행복하고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라겠습니다. 새해 KBC 뉴스메이커 첫 손님은 검찰개혁 등 여러 개혁 현안과 중요 정치 고비마다 결단과 강단 강력한 전투력으로 '전투 토끼'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 국회의원입니다. 오는 6월 치러지는 지방선거에서 광주시장 후보 하마평에도 강력하게 거론되고 있는데요. 광주 광산구을 재선
      2026-01-03
    • 민형배, '주사이모 방지법' 발의..."받은 사람도 처벌"
      최근 유명 연예인들의 무면허 주사 시술 논란으로 불거진 '주사 이모' 사태를 근절하기 위해, 불법 의료행위의 수요자부터 알선자, 관리 책임이 있는 연예기획사까지 모두 처벌하고 책임을 묻는 법안이 추진됩니다. 더불어민주당 민형배 의원(광주 광산을)은 31일, 무면허 의료행위의 음성적 유통 구조를 원천 차단하기 위한 의료법 및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습니다. 이번 의료법 개정안의 핵심은 처벌 대상을 대폭 확대한 것입니다. 기존 법안이 시술자 본인(무면허자)의 처벌에 집중했다면, 이번 개정안은 무면허 의료
      2025-12-31
    • "당장 내년 통합단체장 선출 가능" 광주·전남 행정통합, 뜨거운 감자로
      【 앵커멘트 】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광주·전남의 행정통합 이슈가 지역 정가의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습니다. 김영록 전남지사가 신년사를 통해 통합 논의를 공식화하자, 강기정 광주시장은 한발 더 나아가 당장 공동 추진기획단을 구성하자며 속도전을 제안하고 나섰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먼저 행정통합의 불씨를 당긴 건 김영록 전남지사입니다. 김 지사는 2026년 신년사를 통해 "광주·전남의 대부흥을 위해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기획단'을 설치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2025-12-30
    • 민주당 원내대표 사퇴...지방선거 앞두고 당내 혼란 우려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원내대표가 사퇴하면서 정치권은 사실상 '비상 정국'에 돌입했습니다. 여권 핵심 인사의 낙마로 인해 차기 지방선거와 국정 운영 전반에 걸쳐 상당한 파장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보도에 정지용 기자입니다. 【 기자 】 김병기 민주당 원내대표의 사퇴로 당내 각 계파 간 후임 선출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입니다. 내년 지방선거 공천에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어 누가 원내대표가 되느냐에 입후보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수밖에 없습니다. 특히 지방선거 후보자와 국회의원 측이 공천을 두고 금품을 주고받은 정황
      2025-12-30
    • 광주 군 공항 이전, '정부 주도'로 전환되나?...민형배 의원 특별법 개정 토론회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의원(광주 광산을)이 주호영 국회부의장과 공동으로 '군 공항 이전을 위한 특별법 개정' 토론회를 오는 24일 국회에서 개최합니다. 이번 토론회는 최근 대통령실 주재로 논의된 광주 민간·군 공항 통합 이전 추진의 법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특히 광주 군 공항을 비롯해 대구와 수원 등에서 사업을 지연시켜 온 현행 '기부대양여' 방식의 구조적 한계를 집중적으로 점검합니다. 기부대양여 방식은 지자체가 신공항 건설 비용 약 10조 원을 먼저 투입하고 종전 부지 개발 수익으로
      2025-11-21
    • 광주광역시장 현역 약세…20대 남성 33.6% 국민의힘 지지
      【 앵커멘트 】 KBC 여론조사 결과 광주광역시장 선거에서는 현역 약세와 함께 광주에서 제2당 지위를 차지하기 위한 치열한 경쟁이 펼쳐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특히 20대 남성만을 대상으로 했을 때 국민의힘 지지도가 30%를 넘어서며 오차범위 밖에서 민주당 후보들을 크게 따돌리는 모습도 나타났습니다. 이번 여론조사에서 나타난 특징을 이형길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 기자 】 KBC가 리서치뷰에 의뢰해 실시한 광주지역 여론조사에서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현직 광주시장의 약세입니다. 30% 안팎의 지지를 보였던 광주 현직 구청장들과는
      2025-10-30
    • 원영섭 "강기정 '시정 부정평가' 61%는 사실상 탄핵"[박영환의 시사1번지]
      KBC 광주방송이 리서치뷰에 의뢰해 27~28일 실시한 내년 지방선거 '차기 광주시장 지지도' 여론조사에서 민주당 민형배 의원이 27.7%로 오차범위 밖 선두로 나타났습니다. 현역인 강기정 시장은 14.1%, 뒤를 이어 문인 북구청장 10.5%, 이병훈 전 의원 9%, 국민의힘 안태욱 광주시당 위원장 7.4%, 조국혁신당 서왕진 의원 4.3%, 민주당 정준호 의원 3.7%, 진보당 이종욱 민주노총 광주본부장 2.5%, 민주당 이형석 전 의원 1.7%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강기정 시장의 시정운영'에 대한 평가는 '잘한다'
      2025-10-30
    • 차기 광주광역시장 민형배 27.7% 선두…강기정·문인·이병훈 치열 경쟁
      【 앵커멘트 】 KBC 광주방송이 제9회 지방선거를 7개월여 앞두고 초반 선거 판도를 전망하기 위한 여론조사를 실시했습니다. 먼저 차기 광주광역시장 지지도를 묻는 질문에서는 민주당 민형배 의원이 27.7%로 다른 후보군들을 오차범위 밖으로 따돌리고 독주 체제를 보였습니다. 이형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차기 광주광역시장 선거에는 민주당 6명 등 모두 9명의 후보가 경쟁하고 있습니다. 재선 국회의원인 민주당 민형배 의원이 27.7%로 선두를 달렸고, 현역인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14.1%, 문인 북구청장 10.5%, 이병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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