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전 대통령이 광주비엔날레 전시관을 방문해 전시작품들을 관람했습니다.
문 전 대통령은 부인 김정숙 여사와 함께 비엔날레 전시장을 찾아 강기정 광주시장 등과 1시간가량 작품을 둘러본 뒤 "광주비엔날레 30년의 성취가 자랑스럽습니다"라고 방명록을 남겼습니다.
문 전 대통령 내외는 지난해 5월에도 제14회 광주비엔날레를 관람하는 등 퇴임 이후 줄곧 광주비엔날레를 찾아 깊은 관심을 나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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