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 4일 광주 옛 전남도청 복원 공사 중 발생한 화재를 계기로 소방안전관리자 선임과 현장 점검 강화를 포함한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문체부는 화재로 소실된 단열재가 철거 예정이었던 만큼 복원 공사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으며, 외부 안전 점검을 통해 피해 규모를 파악한 후 공사를 재개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또한, 나머지 5개 동의 공사는 정상 진행 중으로, 전체 일정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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