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7개 기업이 중소벤처기업부의 2024년 글로벌 강소기업 지정 육성 프로젝트에 선정됐습니다.
선정된 기업은 목포 대창식품과 영암 칸플랜트, 나주 스위코진광 등으로 내년까지 수출기반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받을 수 있고 연구개발과 금융, 수출보증보험 등 도비를 포함해 최대 20억 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글로벌 강소기업은 수출액 500만 달러 이상의 성장 가능성이 높은 수출 중소기업을 선정해 지역을 대표하는 수출 선도기업으로 육성하는 제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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