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지역의 단풍 절정기가 이달 말부터 다음 달 중순 사이가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기상청은 오는 27일을 지리산을 시작으로, 다음 달 4일 월출산, 5일 무등산, 14일 완도 두륜산 등에서 단풍이 절정에 이룰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단풍의 시기는 20%가량 물들었을 때를 '첫 단풍', 80% 이상 물들었을 때 '절정기'로 판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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