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음식점의 위생관리 강화를 위한 전문 상담이 실시됩니다.
광주광역시는 내일(15일)부터 오는 26일까지 지역 내 배달음식점 5백여 곳을 대상으로 '소비기한 경과 제품 사용'과 '식품 보관 기준 준수'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안내할 방침입니다.
위생관리가 미흡한 것으로 확인된 음식점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개선조치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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