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금정구청장 보궐선거에서 윤일현 국민의힘 후보의 당선이 유력시되고 있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금정구청장 보궐선거 개표율은 16일 오후 11시 기준 50.6%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윤일현 후보는 2만 6,755표로 58.9%의 득표율을 얻으며 1만 8,679표(41.1%)를 얻은 김경지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8,076표 차를 보이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무효표는 149표, 기권자수는 8,659표입니다.
윤 후보는 제5·6대 부산 금정구의원을 역임했습니다.
2022년에는 제8회 지선에 출마해 부산시의원에 당선됐지만, 지난 6월 김재윤 전 금정구청장의 유고로 10·16 보궐선거가 확정되면서 지난 9월 시의원직을 사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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