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당 민생경제위기대책위원회 소속 김태년, 홍익표, 고용진, 홍기원, 홍성국 의원은 지난 12일 베이징에 도착해 오는 16일까지 중국에 머무릅니다.
이들은 중국에서 정·재계 인사들을 두루 만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방문은 중국 외교부 등 중국 정부 측의 초청으로 이뤄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민주당 관계자는 "한중 관계가 좋지 않지만, 우리 기업과 경제에 중국이 중요한 만큼 관계 개선을 모색하자는 취지"라며 "싱하이밍 논란 이전인 몇 달 전부터 계획된 일정"이라고 말했습니다.
앞서 이재명 대표는 지난달 30일 국회에서 '중국 수출·진출 기업 애로사항 청취 긴급 간담회'를 열고 윤석열 정부의 대중(對中) 외교를 비판하며 중국과의 경제 협력 중요성을 강조한 바 있습니다.
당시 비공개 간담회 후 박성준 대변인은 기자들과 만나 "(당 차원에서) 김태년 의원의 중국 방문을 준비하는 것으로 안다"며 "대중외교를 강화할 필요가 있다는 게 오늘 참석자들의 이야기"라고 말했습니다.
댓글
(1)아마조선족도있을걸 자기자식덜 중국유학 본국어배우러 개덜전과자당 써러기양아치덜 그종북한도가고싶어 누굴마날지 글케살다데지게 이간질이않니라 자기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