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 의원은 자신의 SNS에 "전남 순천과 전북 익산·전주·무주에 고향사랑기부금을 각 30만 원씩 기탁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소멸 위기에 처한 지방에 활기를 불어넣고 도시민과 지방 간 연결고리가 된다는 점에서 고향사랑기부금 제도의 정착과 확산을 기원한다"고 말했습니다.
조 의원은 국민의힘 3·8 전당대회에 최고위원 후보로 출마해 지난 10일 컷오프를 통과했습니다.
그동안 조 의원은 대통령실과 호남 간의 가교 역할을 자처하며 무소속 호남 단체장들과 긴밀히 협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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