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 원내대표는 오늘(13일) 교섭단체 대표 연설 직후 기자들과 만나 "더구나 박범계 민주당 의원이 법무부장관으로 있을 때 수사했다. 그런데 이제와서 특검을 하자고 박 의원이 들고 나온 걸 보니 웃음이 났다"고 말했습니다.
곽상도 전 국민의힘이 아들 50억원 퇴직금 뇌물 혐의 1심 재판에서 무죄를 받은 것과 관련해선 "판결문을 안 봐서 모르겠다"며 "30대 초반 자녀가 50억을 받았는데 무죄로 나온 걸 국민들이 납득하지 못하는 거 같다. 판결문을 보고 논의된 것을 지켜보겠다"고 언급했습니다.
주 원내대표는 14일로 예정된 자신의 교섭단체 대표연설의 주제에 대해 "내로남불을 주로 이야기하려고 한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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