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재혁 광주혁신경제연구소장은 1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해 ‘이 대표의 대북송금 의혹을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습니다.
정재혁 소장은 “어제자 조선일보 1면의 제목은 ‘이재명 방북 위해 300만 달러 송금’”이라며 “누가 보면 이 대표가 정말 방북하기 위해 300만 달러를 송금한 것처럼 보여진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검찰이 피의사실을 언론에 공표하며 종북 이데올로기를 씌우고, 정치하는 것이 가장 큰 문제”라고 덧붙였습니다.
이재명 대표의 의혹에 대해서는 “남북교류협력 조례에 근거해서 사업이 진행됐을 것으로 사료되고, 구체적 내용과 의혹은 조사 과정을 지켜보면 알게 될 것”이라는 의견을 내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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