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통령실 이재명 부대변인은 이날 오전 브리핑에서 이같이 공지했습니다.
정상회담은 발리 현지시각 오후 5시, 한국시각으로 오후 6시에 개최됩니다.
윤 대통령과 시 주석의 정상회담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한중 정상회담 개최는 전임 문재인 정부 시절인 지난 2019년 12월 13일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한중일 정상회의를 계기로 열린 이후 3년만입니다.
윤 대통령은 이번 회담에서 북한의 비핵화 조치를 이끌기 위한 중국의 적극적인 역할을 요청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윤 대통령은 앞서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는 등 이번 동남아 순방 기간 주요국 정상들과 연쇄 회동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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