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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李대통령, 시진핑에 '판다 대여' 제안...광주 우치동물원에 판다 올까?
      중국에 국빈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이 한중 정상회담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게 판다 한 쌍을 대여해달라고 제안한 광주 우치동물원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 대통령은 5일 시 주석에게 우리나라 국가 거점동물원인 광주 우치동물원을 콕 집어 판다 대여를 요청했습니다. 우치동물원은 지난해 호남권을 대표하는 '제2호 국가 거점동물원'으로 지정됐습니다. 동물 복지·치료에 강점을 가진 국가 거점동물원이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선물한 풍산개를 기르고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1992년 5월 광주 북구 생용동 패밀리랜드(놀이시설
      2026-01-07
    • 李대통령 "덕분에 인생샷"...'시진핑 선물' 샤오미폰 셀카 '화제'
      중국을 국빈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5일 시진핑 주석과 만찬을 마친 뒤 엑스(X·옛 트위터)에 시 주석과 '셀카'를 찍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려 화제입니다. 이 대통령은 '화질은 확실하쥬?'란 제목의 글에서 "경주에서 선물 받은 샤오미로 시진핑 주석님 내외분과 셀카 한 장. 덕분에 인생샷 건졌습니다 ㅎㅎ"라는 익살스러운 설명을 붙였습니다.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지난해 11월 열렸던 한중정상회담에서 시 주석으로부터 선물 받은 '샤오미 스마트폰'을 베이징에 가져와 함께 함께 사진을
      2026-01-06
    • 李대통령, 시진핑 주석에 선물한 '기린도'…어떤 의미 담겼나
      이재명 대통령이 5일 베이징에서 열린 한중 정상회담을 기념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게 우호·협력관계의 심화를 기원하는 의미의 선물을 전달해 관심이 모아집니다. 이 대통령과 부인 김혜경 여사는 이날 정상회담을 마친 뒤 국빈 만찬을 하면서 시 주석과 펑리위안 여사를 위해 준비한 선물을 전달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먼저 시 주석을 위해 '기린도'와 금박 용문 액자를 선물했습니다. 기린도는 민화전통문화재 2호인 엄재권 씨가 그린 가로 56㎝, 세로 177㎝의 대형 그림으로, 19세기 후반 그려진 기린도를 재현한 작품입니다.
      2026-01-05
    • 李대통령 "한중 정상회담, 관계 전면 복원…한반도 평화 대안도 모색"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5일(현지시간) "이번 한중 정상회담은 2026년을 한중관계 전면 복원의 원년으로 만드는 데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회담에서 "오늘 만남은 저와 시 주석님 모두에게 병오년 시작을 알리는 첫 국빈 정상외교 일정"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한중 관계의 뿌리는 매우 깊다. 지난 수천 년간 양국은 이웃 국가로 우호적 관계를 맺었고, 국권이 피탈된 시기에는 국권 회복을 위해 서로 손을 잡고 함
      2026-01-05
    • 李대통령, 시진핑과 한·중 정상회담 시작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5일 오후 베이징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시작했습니다. 이 대통령과 시 주석의 만남은 두 달 전인 지난해 11월 1일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열린 회담에 이어 두 번째입니다. 이번 회담에서는 특히 한반도 비핵화 문제를 포함한 역내 안보 정세에 대한 논의가 이뤄질 것으로 보여 주목됩니다. 이 대통령은 전날 가진 재중 한국인 간담회에서도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향해 나아가는 데 있어 중국은 더없이 중요한 협력 파트너"라고 언급한 바 있습니다.
      2026-01-05
    • 방중 이재명 대통령, 시진핑과 회담...'한중 관계 전면 복원'과 '경제 협력' 방점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오후 베이징에서 시진핑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갖습니다. 이번 회담의 핵심 키워드는 '실용'과 '신뢰'입니다. 두 정상은 한반도 비핵화와 역내 평화 안정을 위한 전략적 소통을 강화하기로 하고 특히 이 대통령은 한반도 문제 해결을 위한 중국의 건설적인 역할을 기대할 전망입니다. 가장 눈에 띄는 대목은 경제와 문화 교류의 '문턱'을 낮추는 실질적인 합의입니다. 양국은 정상회담 직후 경제·산업·기후·교통 등 다양한 분야에서 10여 건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며 교류 확
      2026-01-05
    • 李대통령, 중국 국빈 방문...한한령 완화될까?
      이재명 대통령이 3박 4일간의 중국 국빈 방문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출국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4일 서울공항에서 참모들의 환송을 받으며 부인 김혜경 여사와 함께 베이징으로 출발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검은 정장에 붉은 넥타이, 김 여사는 청색 코트에 흰색 블라우스 차림이었습니다. 한국 대통령의 방중은 2019년 12월 문재인 전 대통령 이후 6년여 만입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베이징에 도착해 첫 공식 일정으로 현지 동포들과 만찬 간담회를 합니다. 이튿날에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예정돼 있습니다. 한중
      2026-01-04
    • 6년 만의 방중…이재명·시진핑 ‘한한령’ 푸나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초청으로 3박 4일간의 중국 국빈 방문길에 오릅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부인 김혜경 여사와 함께 서울공항을 통해 중국 베이징으로 출국합니다. 한국 대통령의 방중은 2019년 12월 문재인 전 대통령 이후 6년여 만입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베이징에 도착해 첫 공식 일정으로 현지 동포들과 만찬 간담회를 합니다. 이튿날인 5일에는 시 주석과의 정상회담이 예정돼 있습니다. 경제·산업·기후·교통 분야 등에서의 교류 확대를 위한 10여건의 양해각서(M
      2026-01-04
    • 이 대통령, 4일 中 국빈 방문...5일 베이징서 정상회담 갖는다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4일부터 7일까지 국빈 자격으로 중국을 방문합니다. 방중 이틀째인 5일에는 베이징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관계 복원과 실질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이번 회담은 지난해 경주에서 열린 한중 정상 간 만남 이후 약 두 달 만에 성사된 후속 대화입니다. 위성락 대통령실 국가안보실장은 2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이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 일정을 공개하며, "양국 정상은 양국이 직면한 민생 문제 해결을 위한 실질적인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2026-01-02
    • 이재명 대통령, 1월 4∼7일 중국 국빈 방문
      이재명 대통령이 내년 1월 4∼7일 중국을 국빈 방문합니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30일 브리핑에서 이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초청으로 3박 4일간 중국을 국빈 방문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4∼6일 베이징에서 시 주석과 정상회담과 국빈 만찬 등 공식 일정을 진행하고, 6∼7일엔 상하이를 찾을 예정입니다. 이 대통령의 방중은 취임 후 처음입니다. 시 주석과의 회담은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지난달 1일 가진 첫 회담에 이어 두 번째입니다. 강 대변인은 "
      2025-12-30
    • 트럼프, H200 中 수출 허용...엔비디아 시간외서도 3% 급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현지시각 8일 엔비디아의 인공지능(AI) 칩 'H200'의 대(對)중국 수출을 허용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뉴욕증시에서 엔비디아는 1.72% 상승 마감했고 시간외거래에서도 3% 가량 추가로 상승하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나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게 미국이 강력한 국가 안보를 계속 유지할 수 있다는 조건으로 엔비디아가 중국 및 다른 국가의 승인된 고객에게 H200 제품을 출하하는 것을 허용할 것이라고 통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시 주석은 긍정적으로
      2025-12-09
    • 李대통령 "한중 관계 전면 회복' 선언..."전략적 동반자"
      이재명 대통령은 2일 한중 정상회담과 관련해 "한중 관계를 전면적으로 회복하고, 전략적 협력 동반자로서 실용과 상생의 길로 다시 함께 나아가게 됐다는 점에서 매우 뜻깊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한-중, 역사를 넘어 미래를 향해 함께 나아갑니다'라는 제목의 글에서 이같이 평가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전날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11년 만에 국빈 방한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경주에서 첫 정상회담을 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시 주석이 회담에서 양국 관계에 대해 '이사
      2025-11-02
    • 中 시진핑, 이재명 대통령에 '샤오미 15 울트라' 선물.."통신 보안 되나?" 농담에 '백도어'로 응수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한중 정상회담을 기념해 이재명 대통령에게 선물한 스마트폰이 '샤오미 15 울트라'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2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시 주석이 문방사우 세트와 함께 전달한 스마트폰 2대는 중국 1위 스마트폰 제조사 샤오미가 만든 고성능 카메라폰으로, 올해 3월 국내에 출시된 제품입니다. 샤오미 15 울트라는 세계 최대 모바일 박람회인 'MWC 2025(바르셀로나)'에서 공개된 신모델로, 카메라 브랜드 라이카와 협업한 초고성능 촬영 기능이 특징입니다. 14㎜ 초광각, 23㎜ 메인, 70㎜ 망원, 10
      2025-11-02
    • 美, "中과 해운사 제재 철회 합의"..한화 제재 풀릴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타결한 미·중 무역 합의로 중국이 한화오션의 미국 자회사 제재를 철회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1일(현지시간) 백악관이 공개한 미·중 무역합의 '팩트시트'에 따르면, 중국은 미국의 '무역법 301조' 조사에 대응해 시행했던 보복 조치를 철회하고, 해운·물류·조선 분야 기업들에 대한 제재도 해제하기로 했습니다. 앞서 중국은 지난 14일 한화오션의 미국 자회사 5곳이 미 무역대표부(UST의 301조 조사에 협력했다는 이유로 거
      2025-11-02
    • 中 시진핑이 2박 3일 묵은 곳은 어디?..경주 코오롱호텔 '자미원'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방한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머물렀던 경주 코오롱호텔의 뒷이야기가 전해지고 있습니다. 시 주석은 지난달 30일부터 2박 3일 동안 경주 토함산 자락의 코오롱호텔 프레지덴셜 스위트 '자미원'에 머물렀습니다. 총면적 446㎡(약 135평) 규모의 이 객실은 메인 침실, 응접실, 다이닝룸, 다도실, 명상실, 한옥풍 파빌리온, 야외 자쿠지 등을 갖춘 최고급 스위트로, 이름 '자미원(紫微垣)'은 황제가 머무는 별자리를 뜻합니다. 시 주석은 체류 기간 동안 호텔 내 다른
      2025-11-02
    • 대통령실 "국익·실용 기반 외교로 한중관계 전면 복원”
      대통령실이 한중 정상회담 결과와 관련해 "국익과 실용에 기반한 외교를 통해 한중관계를 전면 복원하는 성과가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1일 경주에서 열린 한중 정상회담을 마친 뒤 국제미디어센터 브리핑에서 "양국 관계가 과거 부침을 겪었지만, 역사적 경험과 상호 경제협력의 성격은 변하지 않았다는 점을 서로 확인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위 실장은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국가주석은 이러한 자산 위에서 한중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를 시대 변화에 맞게 발전시키기로 뜻을 모았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양국은 고위급 정례
      2025-11-01
    • 李대통령 "시 주석과 평화의 길 함께하기로 뜻 모아"
      이재명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흔들림 없이 평화를 향한 길을 함께 나아가기로 뜻을 모았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1일 경주 소노캄 호텔에서 열린 시 주석 초청 국빈 만찬에서 건배사를 겸한 환영 인사말을 통해 "공동 번영의 기본 토대는 평화"며 "어떤 상황에서도 평화를 지향한다는 양국의 의지는 변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우리 정부가 평화공존과 공동성장의 새 시대를 열어가는 과정에서 중국이 건설적인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양국이 이날 체결한 양해각서(MOU)를 언급
      2025-11-01
    • APEC 정상들 귀국길…시진핑, 한중 정상회담 후 출국 예정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 참석한 각국 정상들이 1일 오후부터 순차적으로 귀국길에 오릅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본회의에 참석하지 않고 지난달 30일 먼저 귀국했고,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도 CEO 서밋 참석 뒤 하루 먼저 출국했습니다. 이들을 제외한 대부분 국가 정상들은 오늘부터 귀국 일정에 들어갔습니다. 정상들은 입국할 때와 마찬가지로 김해국제공항 등 기존 동선을 역순으로 이용할 것으로 알려졌지만, 경호 문제로 구체적인 출국 시각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오늘
      2025-11-01
    • 韓 떠난 트럼프 "너무 바빠 김정은과 대화 못해…다시 만나러 오겠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30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만나기 위해 다시 아시아 지역을 방문할 뜻을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미·중 정상회담을 끝으로 1박2일 방한 일정을 마무리하고서 귀국길에 미 대통령 전용기(에어포스원) 안에서 가진 약식 기자회견에서 김정은 위원장과의 회동을 잡기 위해 연락했느냐는 질문에 "내가 너무 바빠서 우리(나와 김정은)는 대화할 기회가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정말 이것(미중정상회담)이 우리가 여기 온 이유다. 그렇게 했다면(김정은과 대화했다면)
      2025-10-30
    • 경주 방문한 시진핑에 동물보호단체 "푸바오 돌아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30일 방한한 가운데 경주 도심에서 "중국에 간 푸바오가 우리나라로 다시 돌아와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동물보호단체 '푸바오와 푸덕이들' 소속 회원 15명은 이날 정오쯤 경북 경주시 황남동 내남사거리에서 "동물보호법이 지켜야 할 멸종동물 판다 '푸바오'가 한국에 돌아올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판다 푸바오는 중국 쓰촨의 번식 기지를 떠나 일급 동물원으로 가야 한다"며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판다의 기본 생리에 맞는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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