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감사위원장 연임을 놓고 공무원 노조와 시민단체가 대립하고 있습니다.
광주시 공무원노조는 실적 위주의 과잉 감사와
노조 탄압 등을 이유로 감사위원장 재연임 반대 서명 운동을 벌이고 있는 반면, 광주경실련은
성명을 내고 감사를 받는 노조의 이같은 움직임은 감사기관의 독립성을 훼손할 우려가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현 광주시 감사위원장의 임기는 내년 1월 4일까지입니다.
kbc 광주방송 강동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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