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군이 국회에서 특산품인 전복*해조류 직판행사를 열었습니다.
오늘 행사는 신우철 완도군수와 윤영일, 추혜선 국회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물회 퍼포먼스 등의 기념행사와 판촉행사로 진행됐습니다.
완도군은 말복인 다음 달 16일까지를 '전복데이'로 정하고 다양한 마케팅*홍보 활동을 통해 전복 소비 촉진에 나설 예정입니다.
kbc 광주방송 신익환 기자
랭킹뉴스
2025-04-04 12:13
격분한 尹지지자, 곤봉으로 경찰버스 파손
2025-04-04 12:04
조국혁신당 "국민의 승리..내란잔당 일소"
2025-04-04 11:56
파면 선고 직후 트래픽 폭증..카카오톡 일시 지연
2025-04-03 22:26
미얀마, 강진 사망 3,085명..비 예보에 "전염병·익사 우려"
2025-04-03 20:50
檢, '강제추행 혐의' 오영수에 2심서도 실형 구형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