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이 "광주 군 공항 이전 논의를 위한 3자 회동 재개와 범정부 차원의 지원이 이뤄지도록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당 광주시당은 오늘(27일) 입장문을 통해 "지난 21∼22일 광주시와 전남도에서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극적인 진전이 이뤄졌다"며 "강기정 광주시장의 사과와 김영록 전남지사의 수용으로 중단됐던 대화 재개 희망을 줬다"고 했습니다.
광주시당은 또 "강기정 시장이 요청한 범정부 협의체 운영과 민주당 차원의 특별위원회 구성 등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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