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 갈등으로 동맹휴학에 나선 조선대 의대생들의 집단 휴학이 승인됐습니다.
조선대는 지난달 26일 총장 결재를 마지막으로 의대 재적 학생 750명 중 676명의 휴학을 승인했습니다.
이들은 의정 갈등이 심화하자 동맹휴학에 나섰던 학생들로 휴학계에 기재해야 하는 복학 예정일을 내년 1학기로 적시했습니다.
전남대 역시 지난달 재적 학생 740명 중 653명의 휴학을 승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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