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철도노조 총파업 여파로 광주·전남 지역을 오가는 호남선·전라선 열차 운행에 일부 차질이 빚어졌습니다.
한국철도공사는 오늘(5일) 호남선과 전라선 KTX와 일반열차 운행률을 60%대로 줄여 운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철도노조 호남본부는 오늘 오후 광주송정역 광장에서 출정식을 갖고 필수 인력을 제외한 1,400여 명의 노조원들이 무기한 파업에 돌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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