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상무지구가 일자리와 주거, 여가를 집약한 혁신플랫폼으로 개발됩니다.
광주시는 국토교통부가 도심융합특구로 지정한 상무지구 일대 85만여 제곱미터에 1조 5천790억 원을 들여 오는 2031년까지 개발하고, 인근 9만여 제곱미터에는 광주형 통합공공임대주택 등 특구 연계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도심융합특구에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기업종합지원센터 등을 통해 연구개발과 컨설팅, 시장 분석, 기술 테스트 등 성장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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