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교육부에 비정규직 임금체계를 개선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광주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는 광주시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교육부가 지속적인 물가 상승에도 기본급 5만 원 인상 외 모든 수당을 동결하는 안을 제시했다"며 학교비정규직 임금 차별 철폐와 처우 개선을 요구했습니다.
앞서 실시한 연대회의 쟁의행위 찬성률은 91%로, 연대회의는 교섭이 타결되지 않으면 파업에 돌입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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