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동부권과 서울 수서를 잇는 SRT가 오늘(1일) 첫 운행을 시작했습니다.
전라선에 투입된 여수·순천발-수서행 SRT는 오늘 아침 6시 46분 여수엑스포역에서 첫 출발했으며 매일 하루 2회 왕복, 총 4회가 운행됩니다.
오늘 첫 운행을 기념해 여수EXPO역과 순천역에서는 각각 김회재, 소병철 국회의원이 시민, 지방의원들과 환영행사를 갖고 전남 동부권 주민들의 서울 강남권 접근성 향상에 큰 기대감을 나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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