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C 8뉴스 07월27일 방송광주 중소상인들도 의문이 많은 교통 조사를 바탕으로 이뤄진 광주신세계 지구계획안을 철회하라고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대기업대규모점포 광주상인대책위 등은 "신세계가 4배 확장될 경우 활동인구는 3.5배로 증가하지만, 교통량은 16%만 증가한다는 교통 분석 계획서는 교통 체증 문제를 희석하려는 행위"라고 지적했습니다.
또, "새 도로를 내기도 힘든 조건에서 시민이 사용하던 시 도로까지 신세계에 내주는 행정은 특혜"라며 자체 감사를 실시해 특혜 행정의 실체를 파악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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